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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기다리던 이야기의 끝. " 

0 0 . 래번클로의 교복을 단정히? 입었다. 조끼가 아닌...가디건인가?

 

0 1 . 목을 가리기 위해 폴라티를 입었다. 살짝 상처가 보이긴 하지만.

 

0 2 . 머리를 깔끔하게 잘랐다. 언제 잘랐더라. 방학 끝나고 6학년 때 만났더니 뒷머리가 짧아져 있었지?

 

0 3 . 여전히 텅 비어있는 팔목. 받았던 선물들은 다 어디에 있을까.

 

 

* 이름 : 아르센 로웰 ?  / Arsene Lowell 

 

* 성별  : M

 

* 키 / 몸무게  : 180.8 cm / 61.2 kg

 

* 혈통 : Pure

 

* 기숙사 : 래번클로

 

 

* 성격  :

 

0 0 . 7학년. 

" 나는 너희를 믿어. "

 

그러니까

괜찮은거야, 무조건 괜찮은거야.

/ 김지훈 < 참 소중한 너라서 >

 

[ 상냥한 / 능청스러운 / 느긋함 ]

" 괜찮아... 뭐 어때? 이번 기회만 있는건 아니잖아. "

 

[ 다정다감? / 고집있는 / 사랑 ]

" 사랑해. 그건 변하지 않을거야? 믿어주련, 내가 너희를 믿는 것처럼. "

 

[ 걱정하는 / 선을 넘지 않는 ]

" 괜찮아. 나 이야기 잘 들어주니까. 이왕 밤하늘도 예쁜데, 하늘 아래에서의 작은 다과회를 열어볼래? "

 

 

0 1 . 변하지 않은 모습.

" 별님들의 이야기를 담은 우주, 그곳이 바로 이곳이야. "

 

줄줄

심장이, 결국, 흘러내렸나요?

/ 박시하 , 눈사람의 사회

 

[ 몽상가 / 관조적? ]

" 별님들이니까. 그러니까 믿어. 알아서 해도 좋아. "

 

[ 침착한 / 책임감 / 직설적? ]

" 정신차려. 제정신이 아닌 상태로 가서 폐만 끼치려고? "

 

[ 가끔은 냉정하고, 차분한 분노 ]

" 웃기지 마. 나는 그걸 믿지 않아. "

 

[ 이성적 / 모순적 ]

" 이렇게 한다면 돼. 괜찮아, 너희라면... 아마도. "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 나에게 물어보지 말아. "

가문도 가문이다보니, 그 어느 쪽의 편을 들어주지 않는다.

아르센 스스로의 생각으로는, 순혈이 우월 하다면 다른 사람들을 자신들의 위치까지 올려주어야지.

애초에 피에는 그닥 신경쓰지 않는 모습을 보이지만... 글쎄, 혹시 모르는 일이지.

 

 

 

 

* 기타사항 :

 

- 생일

: 8월 17일. 별자리는 사자자리. 혈액형은 RH+B

- 지팡이

: 느릅나무목재 , 용의 심줄. 유연하며, 10 inch 다.

" 상당히 훌륭한 파트너야. "

세부 디자인은 역시 밤하늘을 떠올리기 좋게 생겼다. 어두운 남색과 은은한 노란빛을 띄는 호박이 박혀있는 지팡이.

 

> Rowell

> 더이상 로웰가의 사람이 아니다.

> 순혈가문인 라빈폴트의 성을 받았고, 로웰 가를 떠났다. 스스로의 선택으로 로웰 가를 나가는 것을 골랐다.

이유는 아르센과 ...만 알겠지.

 

> 여전히 아르센 로웰이라며 새로운 성을 제 동급생들에겐 말하지 않았다. 그냥 로웰로 기억해줬으면 하는 듯한 눈치.

- 그런데. 로웰보단 라빈폴트로 기억하는 후배들이 늘어나지 않았나?

> 다른 로웰 가의 사람들과는 완전히 연을 끊었지만, 부모님과 제 동생인 에스텔과는 조심스레 연락을 하고 있다.

 

 

> Ravinford

아르센 로웰 E. 라빈폴트 / Arsene Lowell Esther Ravinford

 

> " 이 쪽도 꽤나 재밌거든. 돈과 지식만 있으면 돼. 그런 의미에서 너는 꽤 훌륭하지. "

- 라빈폴트는 머글세계에서 사업을 하고 있다. 카페부터 서점, 기계. 다양한 업종에 손을 대고 있다.

- 가주인 비아트리스 H. 라빈폴트는 전 이모이자 현 새어머니. 일종의 계약관계다.

 

> 정보는 지식이며, 지식은 돈이 된다. 돈으론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주사업은 " 정보 " 를 사고파는 것. 간단한 가십거리부터, 꽤나 비밀스레 여겨지는 것들도 알고 있다고 알려져있다.

- 사업에는 관심이 없기에 아르센은 신경쓰질 않는다. 사교계에 대한 소식은 꽤나 빨리 듣지만.

 

> 라빈폴트의 숨겨진 일원으로 알려지게 됐다. 처음으로 사교계를 나가면서 꽤나 주목을 받았었지만... 

- 처음, 딱 한 번만 나가곤 그저 집안에 있었다고.

 

 

- 자세 ?

 

> 4학년 때 이후로는 묘하게 불안정해보인다. 다리를 다쳤다고 했었나? 실제로도 오래 서있는건 꽤나 싫어하는 모습을 보이긴 했는데.

: 방에 지팡이가 새로 생긴 듯하다. 어머니께 받은 선물이라고. 붉은 색의 루비가 박혀있는, 푸른 색의 지팡이.

> 오른쪽 청각을 완전히 잃었다고는 해. 진짜인가, 싶어서 해보면 그저 눈을 깜빡이기만 하겠지. 언제부터? 라고 물어보면 대답은 해주기야 하지만. 역시 저에 대한 얘기를 하는 것은 조금 꺼리는 것 같다.

 

: 여전히 당당하고, 깔끔한 행동이다. 1학년 때보다는 무언갈 휘두르는 횟수도 상당히 적어졌지. 자라면서 상당히 변한 것 같아.

 

: 다시 성으로 제대로 부르고 있어. 이름으로 부르는 아이들은 정말... 소수지?

 

- 밤하늘 

: 잠이 많은 편이라고 말하는 것과는 다르게, 언제나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을 좋아한다.

꽤나 별자리에 대한 관심도 많은 것인지, 금새 찝어 그 별이 무슨 별인지. 그 별에 대해 알고 있는 신화를 말해 주는 등, 가볍게 대화를 이어가는 편이다.

어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별들을 하나씩 집어, 저의 친구들의 이름을 주는 취미가 새로 생길지도.

: 익숙하게 밤이 되면 망원경을 들고다니기 마련. 주로 들고 다니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사용하던 망원경. 데빈과 셰버리가 준 망원경은 쓰기 아깝다고..

: 가지고 다니는 제 책에 밤하늘을 보며 무언갈 기록하는 취미가 생겼다. 

 

> 밤하늘을 다시 보기 시작했어. 어째서? 라고 믈어봐도...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안하는건 여점하지?

> 데빈과 셰버리가 준 망원경은...글쎄. 확실한건 지금 가지고 있는 망원경은 새 것이라는거지.

 

- 공부?

: 방학에는 거의 갇혀살다시피 하던 로웰은 열심히 책을 읽으며 상식을 쌓았다. 상당한 수의 머글의 서적들이 마음에 든 모양.

예쁜 말이네, 싶은 것들은 전부 외웠다.

: 글씨체가 완전히 고정됐다... 깔끔하고 정갈하다. 조금은 어른스러운 글씨체.

 

> 약초학과 마법약에 관심이 생겼다. 언제부터냐면, 5학년의 방학이 끝난 뒤.

건강을 챙겨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고 했나. 너희를 위해 무엇이던 하려면 일단 건강해야할 것 같아. 우스갯소리로 지나가듯 말했었지.

 

> 변신술은 1학년 때부터 계속 관심있어해온 과목. 과제를 하면서 아이들이 말한 신분위장에 꽤나 흥미를 느끼곤 이것저것 시도해보려 노력했다.

 

> 미래에 대해 굉장한 호기심이 생긴걸까. 어쩌면 숫자를 계속 봐야는 집이다보니 익숙해진건가. 산술점을 시도해보는 모습을 보였다. 그냥 흥미로 듣는거지, 점수를 위해 듣는건 아닌 것 같다.

 

 

 

 

 

* 가지고 있는 신체적 / 정신적 장애 : 

> 다리 : 발목+무릎 부상

> 오른쪽 귀 : 청각 소실

> 스트레스 ; 잦은 두통..

> 왼쪽 눈 : 악간 시력이 낮다.

> 불면증? 으로 인한 잦은 소화불량과 이명.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산술점 / 점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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