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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게 , 데네브와 알타이르, 베가야.  "

00 . 푸른색의 래번클로 교복. 하나도 빠짐없이 단정히 입었어. 목도리는 꽤나 헐렁하게 맨 것 같지만.

01 . 상당히 긴 머리를 땋고, 묶고, 꽂고. 할 수 있는건 다 해본 모양이야.

오른쪽의 긴 옆머리는 핀으로 꽂아 정리하고, 왼쪽의 옆머리는 곱게 땋아 뒷머리와 함께 묶었지.

02 . 상당히 앳되어 보이는 얼굴이야. 하지만 그와는 별개로 키는 평균을 조금 넘었으려나. 

03 . 눈꼬리가 내려가 있어서 그런가, 꽤나 졸려보이는 것 같은 느낌이야. 눈빛을 보면 전혀 아닌 것을 알 수 있지만.

 

* 이름  : 

아르센 로웰 :: Arsene Rowell

 

* 성별  :

 

* 키 / 몸무게  :

156.2 cm :: 39.5 kg

 

 

* 혈통 :

순수혈통

 

* 기숙사 :

래번클로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 너는... 그래, 용기도 상냥함이 있구나. 정말 깨끗한 고귀함까지 갖추고 있어. 

다만, 자신의 궁금증을 풀기 위한 용기구나. 다른 무엇보다도 지식에 대한 욕구가 뚜렷하게 돋보여.

이 곳이 너에겐 도움이 되겠지. "

래번클로! ( Ravenclaw ! ) 

 

* 성격  :

00 . 1학년 . 아직은 어리잖아?

 

- 능청스럽고 , 언제나 웃고있는. 

" 뭐 어때? 틀린 말은 하지 않았잖아. 내 탓이 아니지. "

제 머리를 베베 꼬며 얄밉게 웃는걸 보자니, 상당히 뻔뻔하면서도 능청스레 웃는다.

자신의 행동에 다른 이가 화가 났더라도, 소년은 그저 웃었다.

어린 나이에도 능청스럽게 대답을 피하는 모습을 보면 한 두번 해본 솜씨가 아님을 알 수 있다. 

 

- 직설적

자신의 생각을 그대로 말하며, 자신의 감정 역시 표정이 아닌 말로 바로 들어낸다. 

하지만 교우관계는 신경써야는 것을 알기에, 가끔은 침묵을 선택하는 현명함 역시 보인다.

하지만 침묵을 선택하는 것은 솔직하게 타인을 대해야 한다, 라는 자신의 신념을 부정하는 것과 같은 행동이라 생각하기에 침묵이 아닌 제 의견을 제대로 부딪히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그것이 소년의 타인에 대한 상냥함이며, 배려겠지.

 

- 상상력

" 꿈은 우주고, 우주는 그저 우주지. 그 우주에서 너희를 만난거야. "

자기 사신의 상상, 그로 인해 소년만의 꿈이 만들어진다. 그 꿈을, 하늘을, 우주를 상당히 좋아하는 소년은 자신의 생각 자체를 우주라고 표현했다. 자신이 알아낸 것으로 시작하는 상상, 그로 인한 호기심은 끝도 없는 무한함이겠지.

두루뭉실하게 표현하는 소년의 상상은 정말로, 동화같은 느낌.

 

01 . 그래도 가문의 사람답게.

 

- 책임감

내가 저지른 일은 내가 수습한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면서, 타인에게 폐를 끼치면 안된다는 제 신념을 지키는 것.

쉽게 타인을 믿지 않으면서, 자신이 돕기로 한 것은 끝까지 돕는다. 그래, 약속은 지키는 것. 

소년의 책임감을 제대로 볼 수 있었던건, 약속한 것은 지키는 모습에서지.

 

- 선을 지키는. 호의적인?

이것은 되며, 이것은 안돼. 확실하게 호불호를 정해놓고 자신의 신념을 지킨다.

타인에게도 쉽게 다가서지 않으며, 손을 내밀기보단 살펴보고 곁에 있는 것을 택하는 상냥하면서도 냉정한,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하지만 자신의 관계에 대한 선, 그 안에 있는 사람에게라면 누구에게나 친절할 것이다.

장난스러우며, 능청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제대로 제 눈을 맞춰, 진심으로 대하는.

자신의 최대의 호의를 비추며 눈을 맞추고 기다리겠지.

 

 

 

 

* 기타사항 :

- 생일

: 8월 17일. 별자리는 사자자리. 혈액형은 RH+B

- 지팡이

: 느릅나무목재 , 용의 심줄. 유연하며, 10 inch 다.

세부 디자인을 가문에서 맡겨, 생일 선물로 준비 중이라는 말을 듣곤 꽤나 기뻐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지!

- Lowell

: 로웰가의 분가로, 차기 가주는 이미 자신의 사촌 형이 됨을 알고 있다.

아르센은 욕심을 부리지 않고, 자신의 집안에서 자신의 가문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부모님께 배워갔다. 

본가의 차기 가주를 실제로 본 적이 없으며, 차기 가주와 만난 이후에 자신의 역할에 들을 예정이라는 통보 아닌 통보만 받아놓은 상태였다.

- 자세

: 꽤나 단정하고 가벼운 모습을 보면 , 자세에 대한 교육을 받은 듯 싶다.

절대로 소리를 크게 키우지 않으려 노력하는 듯 싶고, 실제로도 걷는 소리는 가벼운 소리가 난다.

곧게 허리를 펴고 당당히, 균형을 제대로 유지하며 다니는 모습을 보다보면 신기할 정도.

- 밤하늘

: 잠이 많은 편이라고 말하는 것과는 다르게, 언제나 밤하늘을 올려다 보는 것을 좋아한다.

꽤나 별자리에 대한 관심도 많은 것인지, 금새 찝어 그 별이 무슨 별인지. 그 별에 대해 알고 있는 신화를 말해 주는 등, 가볍게 대화를 이어가는 편이다.

어느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별들을 하나씩 집어, 저의 친구들의 이름을 주는 취미가 새로 생길지도.

 

: 그 의외엔, 딱히 집어줄만한 건 없는 학생이지? 모범생이지!

 

 

- Like

: 하늘. 하늘 중 밤하늘을 특히 좋아해. 그리고, 초코민트를 좋아하지. 민트맛을 치약맛이라고 하면 화낼지도 몰라.

- Dislike

: 매운 것을 특히 싫어해. 그리고, 쨍한 햇빛 역시 싫어하지. 

여름 하늘은 좋지만, 햇빛은 싫어!

* 텍관

[ 일리어스 E. 셰버리 ]

​별자리에 관한 생각을 주고받다가 친해져 밤하늘을 같이 바라보는 사이가 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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