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녕- 오랜만이지? "
* 이름 :
앨리제 애플턴
Alezae Appleton
* 성별 : 여
* 키 / 몸무게 : 159 / 48
* 혈통 : 혼혈
* 기숙사 : 후플푸프
* 성격 :
" 아? 미안. 잠시 졸았네 "
멍하다 / 본능적인 허술함이라고 치부하기엔 무언가 다르다.
종종 공허히 앉아있을 때가 많아졌다.
발이 꼬여 넘어질때도 부산스러움이 줄어들었다.
" 아핫! 거기에 구멍이 있잖아. 이리와 "
조심스럽다 / 매사에 모험심을 가지며 뛰어들던 예전과는 반대되는 모습.
더 이상 앨리스의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 호박주스로 화해해! "
관조적 / 누구와도 깊게 사귀지 않으려 하다보니 평등하다기 보다는 무관심해졌다.
다툼이 일어나고 울적해하는 아이를 보아도 무심히 지나칠지 모른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볼드모트라던지 나쁜 일은 모두 자신과는 관련 없을 일이라 여기며
한발자국 멀찍히서 관조하던 것, 어마방을 배우지 않던 것 등을 후회하고 있다.
순혈주의를 끔찍하게 생각한다.
* 기타사항 :
애니마구스 _ 폼
어머니의 빈자리를 메꾸어 주었다 할 수 있을 만큼
폼은 앨리제의 일생을 함께했다.
그런 그녀는 앨리제의 이모였다.
+ 종종 앨리제 또래의 아이들이 폼에게 뽀뽀할 때마다 이모는 무척 불편했다고 한다.
애플턴 가문
애플턴 가문(앨리제는 엄마 성을 따랐다)이 원래가 자유로운 이들에
비행과 여행을 사랑하며 대표적인 애니마구스는 하늘다람쥐였다.
앨리제의 어머니가 돌아가실 적 애플턴 가문 또한 관조적 분위기, 중립 가문이라 죽먹자들에게 공격 당했고
살아남은 이모는 따로 가족을 꾸리고 있을 언니(앨리제의 어머니)를 찾아갔다.
언니는 사고로 사망했고 남은 것은 머글형부와 마지막 애플턴가의 아이였으니, 이들을 지키기로
결심한 폼(이모)은 이태껏 방어마법으로 집을 숨겼다.
앨리제의 아버지는 폼의 정체와 방어마법을 알고 있어 앨리제를 학교에 데려다주거나
데려올 때 말고는 마을 밖으로 나가지 않았던 것.
1년간의 실종
앨리제를 데리고 사라진 건 다름아닌 폼이였다.
모든 사실을 전해 듣게 된 앨리제는 공식적으로 실종된 1년 동안
이모를 따라 죽먹자를 따돌리는 방법, 완벽히 숨는 방법 등 실용적인 마법들을
배우며 지냈다.
* 가지고 있는 신체적 / 정신적 장애 :
추락에 대한 공포심은 여전하다.
여전히 바람을 좋아하고 하늘 나는 것을 동경하지만,
빗자루에 몸을 실으면 눈 앞이 아찔해진다.
트라우마를 이겨내기에는 너무나도 지쳤다.
누군가를 잃는다는 것이 끔찍하기에 더 이상 깊은 관계를 맺으려 하지 않는다.
작별인사를 고하러 호그와트로 돌아왔다. 안녕 친구들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고대 룬 문자
* 텍관 :
[올리버 데빈]
어떻게 알고 보내는 건지 이곳저곳 도망다니던 생활 중에도 올리버의 편지는 앨리제에게 닿았다. 역시 신기한 래번클로라고 생각하고 있다.
[도미닉 핀셔]
더 이상 서로의 집을 방문하지 않는? 사이 _ 간간히 떠오르는 추억들에 장난감을 사곤하는데, 그것들을 둘 곳이 없어 도미닉 집앞에 한꺼번에 쌓아두고 간다.
[라운즈 O.벨토스]
"종종 여행은 떠나고 싶네~" "교수가 되면 방학에는 여행을 떠날거야." 그렇다면 같이 가는건 어떨까? 세상을 돌아다닌다는 여행의 꿈이 있는 라운즈와 앨리제. 제 몫의 호박주슬 높이 치켜들어 맞부딪치면서 약속했다.
크면, 같이 여행을 다니는거야-!!
..
지켜질 수 없는 약속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