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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우들은 아름답지만.. 덧없다는게 안타까워- "

* 이름 :

앨리제 애플턴 (Alezae Appleton)

 

* 성별 : 여

 

* 키 / 몸무게 : 150 / 40

 

 

* 혈통 : 혼혈

 

* 기숙사 : 후플푸프

 

* 성격 :

“어! 샌드위치를 분명 챙겨왔는데! ”

허술 / 언제나 길이든 모양이든 색깔이든!

짝짝이로 양말을 신고, 모자는 바람에 날아가는 줄도 모르고뛰어다니는 허술함을 달고 산다.  

그녀를 지켜보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거짓말에도 쉽게 넘어가는 모습과, 

구멍난 주머니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후두둑 떨어지는 동전들에 한숨을 쉬게 될 것이다.

+ 스스로도 조심하려 하지만 본능적인 허술함은 어찌할 수 없다.

 

“ 토끼굴은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

호기심/ 앨리제는 자신의 이름과 엇비슷한 앨리스의 모험담을 어릴적부터 사랑했다.

그러다보니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 모험하는 것을 따라하기 시작했고,

토끼굴처럼 보이는 구멍을 발견하게 된다면 결코 빠지지 않고는 못 견디게 되었다.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당연한 진리조차 앨리제의 흥미를 끌 것이며

그것은 호기심으로 직결되어 무엇이든 끝장을 보지 않고서는 후련해하지 않는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주위에 낯선 이에게라도 물어보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자신이 직접 실험해본다. 

+ 그러나 그네에서 떨어지는 실험은 더 이상 하지 않는다.

 

“ 내 양볼을 꾹- 눌러봐! 살살! 살살 눌러~! ”

상냥한 4차원 / 허술함과 호기심을 넘나들며 소소한 해프닝을 벌이면서도

모두가 그녀를 후플푸르로 인정하는 것은 그녀만의 독특한 상냥함에 있다.

부드러운 순풍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갈등이 벌어지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라도

그녀의 평범치 않은 조잘거림을 듣고 있다보면, 누구든 흥분을 가라앉게 하는 특별함이 있다.

물론 계속 듣다보면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오게 될테고 그러고나면 앨리제는 짧은팔을 크게 벌려 당신을 안아줄 것이다.

+ 악몽을 이겨내기 위한 달콤한 디저트들을 외우는 자신만의 주문을 생겼다.

* 기타사항 :

 

*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고대 룬 문자 

 

* 잘하는 과목 : 마법의 역사 / 변신술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천문학

 

* 못하는 과목 : 어둠의 마법 방어술

* 텍관

[ 올리버 데빈 ]

​지금은 같이 비행수업을 듣고 있는 친구. 나중에 퀴디치 경기도 함께 보러 가기로 약속했다.

[ 마들렌 메이어스 ]

룸메이트, 아침마다 함께 운동한다.

[ 도미닉 핀셔 ]

서로의 집에 놀러가는 ..친구!

[ 네스터 글라디올러스 ]

치마 입히고 싶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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