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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별이 될 수 있을까..? " 

* 이름 :

앨리제 애플턴 (Alezae Appleton)

 

* 성별 : 여

 

 

* 키 / 몸무게 : 156 / 45

* 혈통 : 혼혈

* 기숙사 : 후플푸프

 

 

* 성격 :

“ 아~ 모르겠다! ”

허술 / 언제나 길이든 모양이든 색깔이든!

짝짝이로 양말을 신고, 모자는 바람에 날아가는 줄도 모르고뛰어다니는 허술함을 달고 산다.  

그녀를 지켜보면 누구나 예상할 수 있는 거짓말에도 쉽게 넘어가는 모습과, 

구멍난 주머니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후두둑 떨어지는 동전들에 한숨을 쉬게 될 것이다.

+ 스스로도 조심하려 하지만 본능적인 허술함은 어찌할 수 없다.

+ 주위에 관심을 두지 않으니 넘어지고 양말 한짝을 잃어버리는 건 당연하다.

 

“ 토끼굴은 도대체 어디있는거야~! ”

호기심/ 앨리제는 자신의 이름과 엇비슷한 앨리스의 모험담을 어릴적부터 사랑했다.

그러다보니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 모험하는 것을 따라하기 시작했고,

토끼굴처럼 보이는 구멍을 발견하게 된다면 결코 빠지지 않고는 못 견디게 되었다.

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당연한 진리조차 앨리제의 흥미를 끌 것이며

그것은 호기심으로 직결되어 무엇이든 끝장을 보지 않고서는 후련해하지 않는다.

궁금한 것이 생기면 주위에 낯선 이에게라도 물어보고 그래도 모르겠다면 자신이 직접 실험해본다. 

+ 그러나 그네에서 떨어지는 실험은 더 이상 하지 않는다.

 

“ 내 양볼은 이제 나만 누를 수 있는 걸까!”

상냥한 4차원? / 허술함과 호기심을 넘나들며 소소한 해프닝을 벌이면서도

모두가 그녀를 후플푸르로 인정하는 것은 그녀만의 독특한 상냥함에 있다.

부드러운 순풍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갈등이 벌어지는 어떠한 상황 속에서라도

그녀의 평범치 않은 조잘거림을 듣고 있다보면, 누구든 흥분을 가라앉게 하는 특별함이 있다.

물론 계속 듣다보면 어이가 없어 웃음이 나오게 될테고 그러고나면 앨리제는 짧은팔을 크게 벌려 당신을 안아줄 것이다.

+ 악몽을 이겨내기 위한 달콤한 디저트들을 외우는 자신만의 주문을 생겼다.

+ 사실 누구의 편도 들지 않고 한걸음 멀찍히서 상황을 바라보고 깊이 파고들려 하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위로나 충고를 바라는 이에게 뜬금없이 호박주스를 권하거나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것.

누구나 앨리제를 상냥하다고는 하지만 그녀와 깊이 친해지는 이는 드물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자신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을거라 가볍게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다 '잡종'이라는 단어와 그 뜻을 친구들에게 알음알음 전해듣고 나서야

순혈주의를 이해할 수 없는 사상이라고 단정지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이다.

 

 

* 기타사항 :

부모님의 로맨스 / 유명하지는 않더라도 퀴디치 선수로서 비행을 사랑하던 머글태생 마녀는

빗자루 말고도 비행기를 타고 다니길 좋아했다. 타는 것만으로 만족할 수 없었기에 소형 비행기를 직접 운전하기 시작했고

빗자루와는 색다른 느낌의 비행 운전 또한 사랑했다. 세계 곳곳을 비행기와 빗자루로 여행하던 그녀는

사과농장에 추락했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 않았고 자신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소유자인 남자와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한달에 한 번씩은 빗자루나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날던 그녀였으나

아기를 돌보는 일에 신경이 분산되어 비행기를 꼼꼼히 점검하지 못했었다.

작은 소형 비행기로 하늘을 맘껏 날아다니다 ​2살인 앨리제를 품에 안고 있는 남편 앞에서 폭발, 추락해 사망했다.

 

특별한 탄생일 / 앨리제가 태어날 때 밤하늘에서는 유성이 비처럼 쏟아내렸다.

아기를 받아주었던 마녀는 불운한 조짐이라며 보자기에 감싸인 앨리제를 바라보았으나

그녀의 부모님은 딸에게 특별한 행운이 깃든것이라 여겼다.

그래서 매년 앨리제의 생일에 그녀가 태어난 날, 밤 하늘이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잊지 않고 얘기해주고 있다.

+ 낭만적이게 아름답다고만 여기던 유성우들이

자신과 같다고 생각되자 더이상 아름답지 않았다.

(유성 : 잠시 반짝이다 사라지는)

 

양말짝 찾기 / 그녀의 일관성 있는 취미 중 하나.

짝을 찾으면 아버지가 챙겨준 리본으로 예쁘게 묶어준다.

그럼에도 항상 짝짝이로 신고 다니는걸 보면 그것도 재주다.

 

하늘다람쥐 / 작은 구멍에 쏙 들어갈 수 있으며 날 수도 있는, 만능 하늘다람쥐를 애완동물로 키우고 있다.

평상시처럼 그네에서 떨어져 공중에 몇초나 뜰까 실험하고 있던 앨리제 얼굴에 찰딱 달라붙으면서 시작된 인연이다.

얼굴에 하늘다람쥐가 붙었을 때 앨리제보다 아버지가 비명을 질렀었다.

그러나 앨리제는 콧등에서 느껴졌던 작은 심장의 고동이 무척 다정했기에 놀라지 않았다고 한다.

+ 이름은 폼

+ 앨리제는 폼의 나이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머리끈과 머리삔 /  크리스마스에 마들렌에게서 받은 선물!

+ 비행 연습을 하다 추락해, 머리삔이 한번 부러진 적이 있다.

그 이후로 고이고이 모셔두고만 있는다.

 

이름이 새겨진 빗자루/  크리스마스에 칼라한에게 받은 선물!

또한 같이 온 편지를 읽고 추락에 대한 공포심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5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고대 룬 문자 

 

 

* 텍관 :

 

[올리버 데빈]

나중에 퀴디치 경기도 함께 보러 가기로 약속했다.

 

[마들렌 메이어스]

룸메이트, 아침마다 함께 운동한다

 

[도미닉 핀셔]

서로의 집에 놀러가는 ...친구!

 

[네스터 글라디올러스]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거리를 둔 친구사이¿

[ 라운즈 O. 벨토스 ]

"종종 여행은 떠나고싶네~" "교수가 되면 방학에는 여행을 떠날거야." 그렇다면 같이 가는 건 어떨까? 세상을 돌아다닌다는 여행의 꿈이 있는 라운즈와 앨리제. 제 몫의 호박주스를 높이 치켜들어 맞부딪치면서 약속했다. 크면, 같이 여행을 다니는거야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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