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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까지고 믿을거야. " 

오른쪽 귀에는 자신의 별자리와 탄생석으로 이루어진 은색 귀걸이와 잭이 선물해준 귀걸이를, 왼쪽 귀에는 란타인의 별자리와 탄생석으로 이루어진 금색 귀걸이를 하고 있다. 와이셔츠 아래에는 언젠가의 크리스마스에 그리핀도르의 모두에게 주었던 목걸이를 하고 있다. 오른손의 손목에는 노란 리본을 왼쪽 손목에는 란타인이 선물해준 메리골드로 만들어진 노란 보석이 박힌 팔찌를 하고있다. 예전과는 달리 몸에 달라붙는 검은 목티를 와이셔츠의 아래에 입고있다. 

 

언제 생겼을까? 왼쪽 귀의 귓바퀴와 옷의 아래에는 왼쪽 볼의 아래부터 시작해 몸을 대각선으로 가로질러 오른팔까지 닿아있는 흉터가 남아있다.

 

예전과 같이, 입가에는 방긋 웃는 미소를 짓고 있다.

 

서류만 바라봐서 시력이 안좋아졌다는 듯, 무언가를 읽을 때는 안경을 쓰는 듯하다. 

그 때마다 쓰고 벗고하기가 귀찮은지 그냥 쓰고 다니는 경우도 허다하다.

 

 

 

* 이름 :   아일 데이즈 듀랜드 / Aisle Daze Durand

 

* 성별  :   남자

 

 

* 키 / 몸무게 :  182cm / 60kg

* 혈통 : 혼혈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성격  :

 

5학년 때보다는 더 나은, 예전의 그 다정함을 보이며 웃어보인다. 특유의 눈치 빠른 면은 바뀌지 않았는지 무언가 이상한 낌새를 느끼면 걱정한다. 무언가를 숨기고 싶어하더라도 적당히 스스로가 생각하는 선을 지키며 물어보는 듯. 누군가에게 거절이나 포기의 말을 듣더라도 그렇냐는듯 흐리게 웃으며 자신의 태도를 크게 바꾸지 않는다. 

 

스스로에게 관심이 없어보이는 듯했던 그 모습은 여전하여 스스로의 몸을 꽤나 막 굴린다. 전체적으로 귀찮아하는 듯한 모습도 여전하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순혈우월주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면 자신의 앞에서 직접적으로 폄하하는게 아니라면 별다른 말 없이 인상을 구긴채 자리를 피할 뿐이지만 제 앞에서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머글 출신 또는 머글에 대해 잡종이라는 발언이나 인간보다 못하다는 취급을 할 경우 차가운 미소를 제 입에 머금고 저 또한 상대에 대한 비하발언을 타협없이 말할 정도로 어찌보면 좋아하지 않는다는 순한 표현보다는 어찌보면 혐오라는 말이 맞을 것이다. 하지만 결국 그런 혐오조차 정에 무너졌는지 친구들이 순혈우월주의의 모습을 보이더라도 그것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는다. 아이들 사이에서 이야기가 과열되어 분쟁이 일어날 때만 제지 할 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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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그것에 동의하기는 커녕, 그닥 좋지 않게 생각하지만,  ..너희에게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어.  ]

 

 

 

 

* 기타사항 :

 

생일:

 

1월 1일 생

 

혈액형:

 

AB형

 

 

취미 및 특기:

 

가문의 피는 어디로 가지 않았다는걸 증명하듯, 그림에 특출난 재능을 보이고 또 스스로도 그것을 즐긴다. 풍경보다는 인물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듯 자주 누군가의 얼굴을 그렸었지만 언제부터인가 그리고 있지 않다. 7학년이 되고서 자주 부엉이장으로 향한다. 누군가에게 편지를 쓰는 걸까? 하지만 그에 비해 받는 편지는 없는 듯 하다. 상대가 보내지 않는 걸까, 아니면 아일이 보내지 않는걸까?

 

 

특징:

 

기억력이 좋고 머리 회전이 빠른편. 누군가가 안다면 천재라고도 칭할 수 있을 법한 정도지만 그런 면모를 크게 드러내는 일이 없어서일까 주변에서 그렇게 인식되는 일이 드물다. 기억력이 좋은 반면 스스로가 필요 없다 생각하는 것을 그냥 머릿 속에서 잊어 기억하지 못하는 면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스스로에 대해 묻지 않는 이상 잘 말하지 않는다. 하지만 묻는다면 왜 이런걸 묻느냐 웃으면서 술술 제 정보를 건네어 주는 편.

 

1학년 때부터 신경쓰지 않는 듯 보이던 공부에 대해 아직도 그렇게 큰 관심이 안가는 듯 시험에 별 생각을 두지 않는 듯하다. 굳이 관심을 보인다면 자신이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과목에만 두는 듯 하다. 그 필요가 더 커진걸까, 어마방과 마법 과목은 특히 중점을 두고 공부하는 듯. 

 

 

 

LIKE

 

쿠션과 담요(망토)

 

아름다운 것에도 아무런 감흥을 보이지 않는다.

여전히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휴식이라는 듯 푹신해보이는 붉은 쿠션을 껴안고 다니며 망토를 담요삼아 이곳 저곳에서 휴식을 취한다. 호숫가나 기숙사 휴게실, 대연회장이나 강의실 가끔은 복도 구석. 정말 곳곳에서 다른 이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앉거나 기대어, 또는 누워서 낮잠을 자는 그를 볼 수 있다. 심지어는 추위를 잘 탐에도 불구하고 겨울에 제 망토와 쿠션에만 의지한채 호숫가에서 잠을 자는 그를 발견하는 일도 종종 있다.

 

HATE¿

 

목에 닿는 뜨거운 체온¿

 

[ 응? 목티? 별로.. 안불편한데. ]

 

목을 누군가가 잡는 것도, 감기는 것도 싫어한다. 하지만 5학년 마지막 방학 이후, 그런 문제는 없었다는 듯 목에 달라붙는 목티를 항상 입고다닌다. 

 

 

피 

 

[ ..아니야, 이제 안그래. ]

 

모든 피, 라고 하기는 힘든. 몇몇 경우마다 눈길이 고정되며 아주 조금, 다른 사람들은 알아보기 힘들 망설임을 보인다.

하지만 그 전까지 보이던 과한 반응들은 마치 환상이였다는듯 겉으로는 굉장히 멀쩡해보일 정도로 트라우마를 극복해냈다.

..아니, 그냥 무시할 수 있게 된건가?

 

 

 

[ 듀랜드 家 ]

 

병세가 악화된 가주의 사망으로 인해 아들이자 차기 후계였던 아일이 그 뒤를 이어 가주가 되었다.  아일이 가주가 되자마자 혼혈인 그를 납득 할 수 없었던 가문 내의 몇몇이 들고 일어났지만 그 의견을 낸지 얼마 지나지 않아 그들은 불법행위로 인해 마법부에 수송되어 재판을 준비하게 되어 아일은 가문 내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사업 또한 점점 늘려가고 있는 중. 세간에서는 가주가 바뀐 뒤부터 더욱 듀랜드 가의 이름이 커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하지만 사업이 머글출신이나 혼혈 출신 또는 머글친화적인 가문들에 점점 더 넓게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극순혈우월주의의 가문들에서는 자신들만의 예술품들이 점점 퍼지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인지, 아니면 그저 자신들이 자주 찾던 예술품들이 혼혈의 손을 거쳐 오는게 별로인 건지 순혈가문들과의 거래가 줄은 듯 하다.

 

 

* 가지고 있는 신체적 / 정신적 장애 : x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x

 

 

 

* 텍관  :

[ 란타인 S. 클레스터 ]

기숙사 내 룸메이트. 란타인 집에 방문 약속도 했었다.

친한 친구사이였지만 2년전 그 사건 이후로 무언가 서먹한 거리감이 생겼다.

전과 같은 스킨쉽도 이야기도 드물어진 겉으로 봐도 무슨 일이 있었던건가? 싶은 상태. 당사자들에게 물으면 그닥 별 문제는 없다고 답하지만.. 두 사람의 거리감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은 너무나 확실하게 보이는 사실이다.

[ 라운즈 O. 벨토스 ]

 

-제가 원하는​ 수업이 없는 날이면 항상 늘어져 어딘가에서 땡땡이를 치는 아일을 찾아내 수업을 들으라 독촉하는 관계. 아일의 귀찮다는 표정에도 포기하지 않고 란지는 열심히 그를 일으켜 수업을 듣게 한다.

[ 시그프리드 A. 오펜스 ]

-5학년이 되기 직전의 방학, 여자아이의 상황을 알리는 편지를 받았다. 편지의 내용은 여자아이의 고아원에서의 불우했던 상황과 그 고아원이 어떤 사건으로 망하게 되어 다른 사람에게로 입양을 가게 되었다는 내용이였고, 잠시 연락이 두절되었던 아일은 또 다시 오펜스가에 지속적으로 여자아이의 입양 뒤의 상황을 보고받는 의뢰를 하게 되었다. ​

 

[ 일리어스 E. 셰버리 ]

일리어스와 얘기하다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게 되어버린 아일은 비밀을 지켜달라고 말하지만 한 번 털어놓았던게 편했던걸까, 계속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그가 어떻게 생각하던지 신경쓰지 않고 일리어스에게 숨김없이 말하기 시작했다. 이것저것 말을 하고 싶을 때는 일리어스에게 종종 차와 간식을 준비해 찾아간다.

​[ 프이네스 세렌티아 ]

​5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아일은 세렌티아의 동생 제인의 가정교사를 해주기로 하였다. 아무래도 세렌티아와 둘만 생활하는 제인을 위해 아일에게 부탁한 듯. 그래서인지 세렌티아는 가끔 아일에게 선생님이라고 장난스럽게 부르기도 한다

 

 

[앙브루아즈 로체스터]

 

방학중, 사업상 계약으로 인해 로체스터 가에 방문했다가 공격만을 받은 채 아일의 혈통으로 인해 계약이 무산되었다.

스스로는 상처와 공격받은 것에 별 신경은 안쓰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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