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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번 방학보다 5cm나 더 컸어, 신기하지? "

1학년 때보다 조금 더 머리가 길어 목덜미를 덮고있다. 오른쪽 손에는 루엔과 함께 하기로 한 노란 리본을, 귀에는 오른쪽에는 자신의 별자리와 탄생석의 귀걸이. 왼쪽에는 란타인이 건네어 준 란타인의 별자리와 탄생석이 박힌 귀걸이를 하고있다.

 

 

* 이름 :   아일 데이즈 듀랜드 / Aisle Daze Durand

 

* 성별  :   남자

 

 

* 키 / 몸무게  :  165cm / 42kg

 

* 혈통 :  혼혈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성격  :

 

​다정한 / 정이 많은 / 눈치 빠른

 

1학년 때의 객관적으로 자신이 넘볼 일이 아니라던듯 관심을 보이지 않던 소년은 어디갔는지 주변에 쫑쫑 밝게 웃으며 다가가선 전보다 더한 관심과 다정함을 보이며 웃는다. 정이 예전보다 더 많아져선 주변에 전보다 더한 걱정을 덤으로 더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특유의 눈치 빠른 면은 바뀌지 않았는지 자신이 너무 깊게 파고 들었다 싶으면 자신의 행동을 다시 돌아보며 다시 한 번 행동에 대해 판단한다. 전과 다른 점이라면 전에는 멈췄을 지점에서 더욱 파고들어 도움이 되고싶어한다는 점일까. 여러모로 선을 지키던 전과는 달라진 모습에 분명 괴리감이나 불편함을 느끼는 친구들이 있을까 싶어 자제하려고 노력은 하는 듯 하다.

 

* 기타사항 :

 

생일:

 

1월 1일 생

 

혈액형:

 

AB형

 

취미 및 특기:

 

가문의 피는 어디로 가지 않았다는걸 증명하듯, 그림에 특출난 재능을 보이고 또 스스로도 그것을 즐긴다. 풍경보다는 인물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듯 자주 누군가의 얼굴을 그린다. 1학년 때부터 누구에게 보내는 것인지 꾸준하게 보내지 않는 편지를 쓰고있다. 

 

특징:

 

기억력이 좋고 머리 회전이 빠른편. 누군가가 안다면 천재라고도 칭할 수 있을 법한 정도지만 그런 면모를 크게 드러내는 일이 없어서일까 주변에서 그렇게 인식되는 일이 드물다. 기억력이 좋은 반면 스스로가 필요 없다 생각하는 것을 그냥 머릿 속에서 잊어 기억하지 못하는 면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만 격한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아 퀴디치를 보는 것정도에서 끝내는 그 나이대의 소년들 사이에서는 드문 타입. 하지만 높은 하늘이나 그 위에서 보는 경치는 좋다며 빗자루를 타는 것은 좋아한다.

 

스스로에 대해 묻지 않는 이상 잘 말하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그러기보다는 그저 신경쓰지 않던 것뿐인 듯하다.

 

가문에서의 압박이 신경쓰이지도 않는지 1학년 때부터 신경쓰지 않는 듯 보이던 공부에 대해 더 관심이 사라진 듯 시험에 별 생각을 두지 않는 듯하다. 굳이 관심을 보인다면 자신이 좋아하고 필요로 하는 과목에만 두는 듯 하다.

 

 

LIKE

 

아름다운 것.

스스로가 예술을 중시하는 가문임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아름다운 것의 기준이 까다롭고 또한 그만큼 아름다운 것을 좋아한다. 저절로 눈길이 향하며 장난끼가 사라진 순수한 웃음으로 그것을 즐긴다.  그렇다하더라도 흉한 것,이라 칭해지는 것을 기피하거나 혐오하지는 않고 그저 아름다운 것만큼의 애정을 가지지 않을뿐 평범하게 대한다. 하지만 이런 아름다운 것에 대한 기준도 자신이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낮아지는 편. 친구들이나 그들로부터의 선물에는 미의 기준따위 필요할리가 없잖아? 그런 것 없어도 누가 봐도 정말로 예쁜걸! 하며 웃어댄다.

 

파이.

레몬파이, 사과파이, 딸기파이 등등 다양한 파이들을 애정한다. 그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것은 레몬파이와 사과파이. 레몬파이는 누군가가 생각나서 더 좋다는 듯하다. 1학년 때 좋아하던 모습이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듯 하다.

 

 

듀랜드 家

 

- 순수혈통 가문, 하지만 혼혈인 아일이 차기 가주의 자리에 올라서게 되면서 이제는 순수한 그 혈통은 끊기고 가문의 부와 명성만이 유지될 예정이다. 예술을 중시하는 가문이며 요즘은 예술 작품뿐만 아니라 세공을 중심으로 다른 상업적 방향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상당히 그 기술을 유지시키는데 집착하고 있다. 가문의 이름이 새겨진 여러 그림이나 예술 작품들이 순수혈통 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예술을 중시하지만 개성, 창의성을 중시한 작품들 보다는 한눈에 보기에도 아름답다는 말이 터져나오는 작품들을 주로 내보낸다. 가문에는 완벽주의자의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많으며 대부분이 날카롭고 냉정한 성품을 가지고 있다.

 

 

* 추가 선택 과목  : 머글 연구 / 고대 룬 문자 

 

* 잘하는 과목  :   마법 , 어둠의 마법 방어술 , 고대 룬 문자

 

* 못하는 과목  :   머글 연구 , 마법의 역사 , 천문학

* 텍관

[ 란타인 S. 클레스터 ]

기숙사 내 룸메이트. 란타인 집에 방문 약속도 했다!

[ 라운즈 O. 벨토스 ]

"오늘 래번클로는 아침부터..."

"또 마법약 시간에 감점을..."

첫 날, 기숙사 배정식이 끝나고 울던 라운즈를 달래준 것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제법 친해졌다.

그래도 기숙사가 달라 만남을 이어가기 힘들어졌고, 이에 두 사람은 방법을 모색하였다.

그러다 찾아낸 것이 바로 교환일기! 시시콜콜한 일상부터 자그마한 비밀, 종종 담아보내는 장난들까지!

한 장 한 장 쌓여가는 내용마다 두 사람의 친밀도도 늘어만 가고있다.

[ 시그프리드 A.L. 오펜스 ]

의뢰인과 정보제공자의 관계. 아일 듀랜드는 오펜스 가가 마법세계만이 아닌 머글 세상에 대한 정보 또한 취급한다는 것을 알고

자신이 찾고 있는 한 여자아이의 위치를 시그프리드 오펜스에게 의뢰하게 되었다.

편지를 통해 정보를 받는 식으로 연락하며 계속해서 아이의 행방을 찾는 중.

[ 일리어스 E. 셰버리 ]

일리어스와 얘기하다 결국 자신의 이야기를 모두 털어놓게 되어버린 아일은 비밀을 지켜달라고 말하지만 한 번 털어놓았던게 편했던걸까, 계속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그가 어떻게 생각하던지 신경쓰지 않고 일리어스에게 숨김없이 말하기 시작했다. 이것저것 말을 하고 싶을 때는 일리어스에게 종종 차와 간식을 준비해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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