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응? 뭐야, 너도 그려줄까? "
곱슬끼 도는 가는 은발에 창백한 피부, 유순하게 휘어 그 안에 노란 눈동자를 품은 눈, 가는 선 탓에 연약하게 보이지만 휘어있는 입꼬리와 웃는 상의 눈꼬리 때문일까 장난스러움이 가득 담긴 얼굴로 마냥 만만하게는 보이지 않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소년. 약간 느슨하게 매어진 넥타이가 목에서 달랑거리지만 그 외에는 단정하게 되어있는 호그와트의 교복을 입고 있다.
* 이름 : 아일 데이즈 듀랜드 / Aisle Daze Durand
* 성별 : 남자
* 키 / 몸무게 : 150cm / 38kg
* 혈통 : 혼혈
* 기숙사 : 용기의 그리핀도르!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오, 그만 말해! 시끄럽다구! 알았어, 알았다고! 그-리-피인-도-르으으으!!!!!
* 성격 :
짖궂은 / 유연한 / 눈치빠른
장난스러운 어조와 웃음으로 자신을 내보이는 짖궂은 개구쟁이같은 성격. 누군에게든 잘 다가가 가벼움과 동시에 거리감을 가깝게 느끼게 할 법한 장난끼와 활발함이 가득 들어있는 어조로 말을 건넨다. 가벼운 태도로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법 하지만 순수혈통 가문을 이을 후계로서의 수업때문일까? 능글맞다고 해야할지, 유연하다고 해야할지 모르겠는 치고빠지기를 잘하는 습관과 그 특유의 눈치빠름으로 그 나이의 아이라고 생각하기 힘들정도로 확실하게 개인의 선을 넘지 않고 적당히 한도 내에서만 움직이기 때문에 주변과의 원만한 관계를 가지는데 능하다.
* 기타사항 :
생일:
1월 1일 생
혈액형:
AB형
취미 및 특기:
가문의 피는 어디로 가지 않았는지, 그림에 특출난 재능을 보이고 또 스스로도 그것을 즐긴다. 풍경보다는 인물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듯 자주 누군가의 얼굴을 그린다.
특징:
기억력이 좋고 머리 회전이 빠른편. 누군가에게 천재라고도 칭할 수 있을 법한 정도지만 그런 면모를 크게 드러내는 일이 없어서일까 주변에서 그렇게 인식되는 일이 드물다.
몸을 움직이는 것을 좋아하지만 격한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아 퀴디치를 보는 것정도에서 끝내는 그 나이대의 소년들 사이에서는 드문 타입. 하지만 높은 하늘이나 그 위에서 보는 경치는 좋다며 빗자루를 타는 것은 좋아한다.
스스로에 대해 묻지 않는 이상 잘 말하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그러기보다는 그저 신경쓰지 않던 것뿐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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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것.
스스로가 예술을 중시하는 가문임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아름다운 것의 기준이 까다롭고 또한 그만큼 아름다운 것을 좋아한다. 저절로 눈길이 향하며 장난끼가 사라진 순수한 웃음으로 그것을 즐긴다. 그렇다하더라도 흉한 것,이라 칭해지는 것을 기피하거나 혐오하지는 않고 그저 아름다운 것만큼의 애정을 가지지 않을뿐 평범하게 대한다.
듀랜드 家
- 순수혈통 가문, 하지만 혼혈인 아일이 차기 가주로 올라서게 되면서 이제는 그 혈통이 끊겨 가문의 부와 명성만이 유지될 예정이다. 예술을 중시하는 가문이며 바뀌어가는 사회에 맞춰 요즘은 예술품뿐만 아니라 세공을 중심으로 다른 상업적 방향으로도 눈을 돌리고 있다.
* 텍관
[ 란타인 S. 클레스터 ]
기숙사 내 룸메이트. 란타인 집에 방문 약속도 했다!
[ 라운즈 O. 벨토스 ]
"오늘 래번클로는 아침부터..."
"또 마법약 시간에 감점을..."
첫 날, 기숙사 배정식이 끝나고 울던 라운즈를 달래준 것을 시작으로 두 사람은 제법 친해졌다.
그래도 기숙사가 달라 만남을 이어가기 힘들어졌고, 이에 두 사람은 방법을 모색하였다.
그러다 찾아낸 것이 바로 교환일기! 시시콜콜한 일상부터 자그마한 비밀, 종종 담아보내는 장난들까지!
한 장 한 장 쌓여가는 내용마다 두 사람의 친밀도도 늘어만 가고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