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타까운 일이네.... 그렇지? "
* 이름 :
앙브루아즈 로체스터
Ambroise Rochester
* 성별 :
시스젠더 남성
* 키 / 몸무게 : 179cm / 67kg
* 혈통 : 순수혈통
* 기숙사 : 슬리데린
* 성격 :
[ 냉소적 / 잔혹함 / 가식적 / 탐욕적 / 변덕스러운 ]
1. 그는 그에게 이득이 되지 않는 사람들에게 한없이 냉소적인 모습을 보였다. 사리사욕을 챙기는 일을 중요시여기며,
상대방을 대할 때에 계산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는 자신의 가치를 보여주지 않는 사람에게 그 만한 예의를 갖추는 것이 불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2. 그는 잔혹한 사람이다. 정학을 받은 16살, 그는 데스 이터인 아버지를 따라 돌아다니며 수많은 죽음과 마주하였고, 그에 무감각해졌다. 그의 마음에 동정과 공감은 사라졌으며, 그저 더 한 자극과 쾌락을 위해 움직일 뿐이다.
3. 그는 상대방의 비위를 맞추어주는 데 능했다. 사교에 있어서 아주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일이지.
그는 자신을 숨기는 일에 있어 능숙했으며, 목적을 위해서라면 얼마든지 잠깐 숙여줄 의향이 있었다.
그는 거짓말을 아주 잘 하는 사람이었다.
4. 그는 많은 것을 원하는 사람이다. 누구보다 슬리데린에 어울리는 사람이었으며, 말 그대로 야망을 가지고 있었다.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얻길 바라며, 그 목적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이다.
5. 그는 다소 변덕스러운 성질을 가지고 있었다. 어떤 때는 기분이 무척 좋다가도 금방 나빠졌으며, 제 맘대로 자신의 결정을 바꿔 대기 일수였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순수혈통이 누구보다 우월한 것은 그에게 있어서 당연한 일이었다.
그는 가문의 가르침에 순응하도록 만들어진 자아였기 때문에 누구보다 순수혈통주의에 동의했으며
아버지의 가르침을 받아 극단적인 반머글주의이기도 했다.
그는 은연중에 머글 출신과 혼혈 마법사들을, 아니 "잡종"들을 깔보고 그들보다 순수혈통들이 우월하다고 믿고 있다.
게다가 죽음을 먹는 자였던 아버지를 따라 다소 잔혹하면서도 과격한 믿음을 가지고 있다.
* 기타사항 :
1) 생일은 6월 8일, 혈액형은 AB형, 별자리는 쌍둥이자리, 탄생화는 재스민, 탄생석은 새니딘이다.
2) 지팡이는 흑단, 용의 심장, 14인치(약 35.5cm).
손잡이 부분은 은도금이 되어있으며, 그 외 지팡이 부분에 나무결이 나타나는 것이 인상적이다.
선대 로체스터 가주, 즉 아버지의 지팡이이다.
3) 6학년 방학 도중, 아버지가 돌아가셨으며 정식으로 로체스터 가의 가주가 되었다.
4) 외가의 먼 친척과 약혼을 했던 것은 현재 성격 차이와 사상적 믿음으로 파혼 직전까지 와 있다고 한다. 아슬아슬한 관계를 이어나가고 있다.
5) 부엉이 애쉬대신 다른 부엉이를 사서 기르고 있다.
6) 5학년 때까지 칼라한을 자신의 일부로 받아들이며 '나'라고 지칭했던 것과 다르게 이제는 '그'라고 지칭하며 완전히 타인화한다. 이제 그에게 있어서 칼라한은 그저 지워진 자아일뿐. 아무의미도 없는 것이었다. 이름을 적을 때에도 칼라한이라는 퍼스트이름을 삭제하여 기입한다.
7) 앙브루아즈, 그것은 불멸을 뜻하는 이름.
.....
* 가지고 있는 신체적 / 정신적 장애 :
종종 정신을 놓을 때가 있다. 오감이 둔해지고 꼭 바깥 세상과 차단된 느낌을 받게 되며, 십여분동안 심한 호흡장애와 불안감을 느끼게 된다. 일종의 공황발작을 일으키는데 그것은 갑작스래 다가오는 것이라 예지할 수 없었고, 대비또한 불가능했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주로 어둠의 마법이나 저주를 쓴 다음에 일어난다는 것이다.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고대 룬 문자
* 텍관 :
[레인 G. 앨런]
칼라한이 아닌, 앙브루아즈로서의 첫 친구. 이전에는 그저 반장난으로 사귄 관계였으나 현재는 아마 친구로 여기고 있는 듯하다. 유일하게 이름으로 호칭하는 존재.
[ 아일 D 듀랜드 ]
5학년 방학 도중, 사업 상의 이유로 온 아일에게 공격을 가했다. 그리핀도르라서 그런가, 어딜 그 더러운 피로 우리 가문을 방문해. 다소 업신여기는 듯한 태도를 가지고 있다.
[시그프리드 A. 오펜스]
먼 친척. 예전 누군가에게는 친구였을지도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와는 아무것도 아닌 사이겠지. 다만 좋은 순혈가문이기에 친하게 지내려는 생각만 하고 있다.
[모리스 베자르]
칼라한의 옛 친구. 예전엔 함께 약초학을 공부했던 것 같지만 칼라한이 사라진만큼 더 이상 나에겐 상관 없는 사람이다. 게다가 혼혈이라는 혈통때문에 비꼬는 듯한 말투를 많이 하며 딱히 사이가 좋진 않다.
[메리 로즈 페이지]
동족의 배신자이자, 자신을 모욕한 메리에게 깊은 살의를 가지고 있다. 기회가 된다면, 가장 먼저 자신의 손으로 죽이고 싶은 사람이라고 여길 정도.
[링 야오]
호그와트에서 날 가장 먼저 발견해준 아이이며, 이전 교환일기를 쓰던 사이이다. 개인적으로 다른 아이들보다 흥미를 가지고 있다. 다소 무례하게 굴긴 하지만, 꽁꽁 숨기고픈 그 속을 들춰보는 일은 참 재미있는 일이지.
[슈가 M. 프라이데이]
칼라한의 옛 친구, 그러나 자신에겐 더이상 아무것도 아닌 존재이다. 종종 순혈 사상이나 사라져버린 자신의 자아를 들먹이며 성질을 돋우는 말을 하지만 이러나저러나 순수혈통가문의 여식이므로 어느 정도의 대우는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그리 나의 일을 방해한다면...어떻게 될 지는 모르는 일이지.
[도미닉 핀셔]
이전 룸메이트이자 친구. 이젠 그저 사업 상의 관계만 남아있을 뿐이다. 딱히 별 감정을 가지고 있진 않다.
[아리엘 M. 네레이드]
함께 인성을 버린 사이. 그리고 종종 수업을 같이 들으러 다닌다. 7년 동안 변하지 않은 것은 그것뿐인 것같네, 네레이드.
[알버트 테일러]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는 이들 중 한 사람이다. 종종 자신의 마음을 파헤치려하는 것이 꽤나 성가시다고 생각하는 중. 하지만 기품있는 모습은 마음에 든다.
[올리버 데빈]
부엉이 애쉬를 잠깐 맡아두었다. 어차피 날 별로 따르지도 않는데다 다른 부엉이를 들여서 필요 없어졌지만. 딱히 언제 데려가겠다는 말도 없는 데다, 자신에게 귀찮은 일을 올리버에게 억지로 미뤄둔 느낌.
뭐, 이것을 제외하면 별 인연은 없는 사이이다. 애초에 잡종이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