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흔들리지 마. 내가 옆에 있을게. "
- 왼쪽 머리는 윗부분만 땋았다.
- 뒤의 머리는 길게 길러 묶었다.
- 앞머리 한 쪽을 가르마를 타 넘겼다.
- 안경을 썼다. 눈이 약간 나빠진 듯.
* 이름 : Oliver Devin
* 성별 : Male
* 키 / 몸무게 : 191cm / 75kg
* 혈통 : 혼혈
* 기숙사 : 래번클로
* 성격 :
I. 조용한
- 부쩍 더 말수가 줄었다.
- 매사에 조금 더 진지하고 차분해졌다.
II. 예민한
- 외부의 자극에 민감하다.
III. 책임감 있는
- 입 밖으로 꺼낸 것을 꼭 지키려고 한다.
- 그것을 위해 극한까지 몸을 몰아붙이곤 한다.
IV. 이기적인?
- 본인을 우선해서 챙긴다는 게 신조이다.
- 그렇지만 이제 아무래도 상관 없어진 듯 하다.
IV. 생각이 깊은
- 신중하게 행동한다.
- 언제나, 항상.
V. 냉정한?
- 감정을 잘 드러내 보이려 하지 않는다.
- 하지만 천성이 그런 것은 아니라서, 종종 그 가면이 깨져버리곤 한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사람의 생각을 어떻게 바꾸겠어. 그렇지만 이제 너와 얘기하고 싶지 않네."
- 순혈주의를 옹호하는 사람에게 싸움을 걸거나 빈정거리는 짓은 더 이상 하지 않는다.
- 그저 입을 닫고 자리를 피할 뿐.
* 기타사항 :
I. 생일.
- 9월 25일
- 천칭 좌
II. 혈액형
- (RH+) O형
III. 지팡이
- 호두나무
- 불사조의 깃털
- 8.1 인치
- 유연하고 잘 구부러짐
IV. 애완동물
- 검은색 부엉이
- 이름은 화이트 데빈
- 칼라한의 부엉이 애쉬와 결혼했다.
- 앙브루아즈에게 맡길 수 없어서 지금은 본인이 두 마리 다 기르고 있는 중.
V. 장래희망
- 5학년 때와 변하지 않았다.
VI. 가족
- 얘기하지 않는다.
VII. 싫어하는 것
- 아무것도.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고대 룬 문자
* 텍관 :
[ 앨리제 애플턴 ]
앨리제가 사라진 6학년 동안 걱정하며 가끔가다 편지를 주고받았다.
[ 란타인 S. 클레스터 ]
어릴 적, 머글 세계에 대해 함께 공부하기로 한 친구. 후에 머글 세계에 같이 여행을 가보기로 했다. 방학마다 란타인의 사정으로 약속이 지켜지는 일은 없었지만, 5학년 때 겪었던 어떤 일 이후로 둘의 신뢰 관계는 꽤 돈독해 보인다. 란타인이 거리감 없이 대하는 몇 안되는 사람 중 하나.
[ 카일러스 L. 로차 ]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친구. 퀴디치에 대해 가끔 서로 열변을 토하기도 한다. 매년 경기를 관람하러 다닌다!
[ 칼라한 A. 로체스터 ]
함께 부엉이를 길러서 부엉이들끼리 친해지라고 소개해줬더니 부엉이들이 사랑에 빠져서 자주 만나다보니 주인들도 친해졌다.
부엉이들이 맺어준 우정...?
[ 앙브루아즈 로체스터 ]
앙브루아즈에게 애쉬를 맡길 수 없다고 판단, 부엉이를 맡아두었다. 가끔 지나가며 안부를 전해주지만, 그는 관심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 외의 교류는 전혀 없다.
[ 오스카 홀든 ]
매일 아침 일어나서 애완동물 먹이를 주러 가기로 약속했다. 과연 꼬박꼬박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목표는 오스카가 오스카의 올빼미와 친해지는 그날까지.
[ 아르센 로웰 ]
기숙사에서의 룸메이트. 아침에 기상을 도와주며, 언제나 과제를 열심히 하는 상대방을 격려해주고 먹을 것을 가져다주는 등
서로를 배려하는게 익숙해진 꽤나 친한 룸메이트다.
[ 일리어스 E. 셰버리 ]
서로의 과거에 대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체스에 관해 거론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종종
체스를 같이 두며 서로에 관한 질문이나 생각을 주고받곤 하는 친구인지 토론자인지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레인 G. 앨런]
사상 문제로 3학년 때부터 잦은 다툼이 있었다. 레인은 마법사가 머글보다 우월하며, 머글이 짐승과 다름없다고 주장하는 쪽이었고, 올리버는 이 주장에 대해 환멸을 느꼈다. 5학년으로 올라온 지금, 레인의 완화된 사상 때문에 둘의 관계는 일시적인 소강상태를 맞은 것처럼 보이지만, 글쎄? 올리버는 이 내면에 무언가 더 있으리라 생각하고 그를 캐내는 중이다. 레인은 자꾸만 자신을 캐내려 하는 그가 성가시다고 느끼고 있다.
[ 에일 르고네스 ]
5학년 말에 혈통에 대해 말다툼을 한 적이 있고, 서로의 생각 차를 좁힐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고 돌아섰다. 그렇지만 같은 기숙사인데다가 같은 반장이기에 아예 연을 끊을 수는 없어 간간이 말은 주고받는 상태. 이 때문에 타인이 보면 조금 데면데면한 사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하지만 올리버는 겉보기보다 에일에 대한 감정의 골이 깊은 듯 하다.
[ 모리스 베자르 ]
호그와트에서 지내는 동안 서로에게 모르는 부분을 알려주거나 도와주거나 하면서 친해졌었다. 그러던 중 5학년, 덤블도어에게서 볼드모트에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었다. 그 후에 일어났던 죽음을 먹는 자들의 습격과 덤블도어의 사망으로 인해 끈끈한 신뢰가 생겨났다. 모리스가 올리버의 건강에 대해서 많이 걱정하고 있다. 친한 친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