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어이 자네, 이 몸과 함께 신나는 모험에 뛰어들지 않겠나?"

I. HAIR

-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는 녹색 머리카락. 귀를 덮고 있다. 어머니와 머리색이 같다.

- 머릿결은 상당히 좋은 편이며, 시원한 향이 난다.

- 흐트러져 자주 바깥으로 뻗친다. 하지만 굳이 정리하려 하지 않는 듯.

- 본인 기준 왼쪽에 땋은 머리. 최근에 잡지를 보고 혼자 따라 한 거라 굉장히 엉성하며 삐져나온 잔머리 역시 많다. 하지만 마음에 들어하고 있다.

 

II. SKIN

- 매끄럽고 부드럽다.

- 색은 약간 붉은 편. 건강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만 불그스름하다.

- 무릎 언저리에 놀다가 다쳐서 생긴 잔 상처들이 많다.

( 하지만 답답하다는 이유로 연고를 바르거나 밴드를 붙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그냥 놔 두고 있다. )

 

III. FACE

- 눈꼬리는 아주 살짝 올라가 있다. 그냥 흘긋 보면 모를 정도. 아예 눈웃음을 지을 때에야 알아챌 수 있다.

- 아무 생각 없는 평소에는 아래로 순하게 쳐진 눈썹.

- 양쪽 눈에 진한 쌍꺼풀을 가지고 있다.

- 딱정벌레같이 검은 눈. 아버지의 눈 색이다.

- 얇고 색이 연한 입술은 항상 자신만만한 미소를 띠고 있다.

- 젖니는 대부분 다 빠졌지만 송곳니 쪽은 아직 흔들리는 중. 신경을 쓰느라 가끔 대화 중 어색하게 입을 오므리기도 한다. 

 

IV. CLOTHES

- 교복을 꼼꼼하게 다 차려입고 있다. 산 이후 기장을 고치거나 한 흔적은 없다.

- 신발은 까만색 구두를 신고 있다.

 

V. ATMOSPHERE

- 전체적으로 순해보이나 동시에 악동같은 인상을 풍긴다.

- 친해지기 쉬운 타입처럼 보인다. 실제로도 다가가기 어려운 타입은 아니다.

 

VI. ETC

- 항상 당당하고 곧은 자세를 하고 다닌다.

- 발은 조금 큰 편이다. 사이즈는 240mm.

 

* 이름 : 올리버 데빈 / Oliver Devin

* 성별 : Male

 

* 키 / 몸무게 : 138.2cm / 36kg

 

* 혈통 : 혼혈

* 기숙사 : 래번클로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천방지축에 겁없고... 그리핀도르인가? ...아냐, 아냐. 래번클로!"

 

* 성격 :

I. [ 호기심 많은, 실천적인, 장난기 어린 (그러나 아주 조금 짓궂은) ]

- 자기 눈에 이상하거나 특별하게 비치는 것이 있다면 무조건 짚고 넘어가는 버릇이 있다.

- 새로 알아낸 것이 있다면 어떻게든 써 볼 기회를 엿본다.

- 최근에 새로 알아내서 써 본 것은 잡지에서 알아낸 머리 땋는 방법, 정원에 구근 심는 법 등이다.

- 남들에게 '기발한 방법'으로 장난을 치는 것을 좋아한다.

- 아주 가끔 장난으로 치부할 수 없는 짓궃은 짓도 하곤 한다.

 

II. [ 정직한, 직설적인, (본의 아니게) 이기적인 ]

- 거짓말을 하는 것을 싫어한다. 스스로가 저지른 장난 탓에 혼나게 되어도 발뺌한 적은 없다.

- 그 이유는 부모님이 '도둑질보다 나쁜 것은 거짓말'이라고 가르쳤기 때문인 듯.

- 따라서 선의의 거짓말도 하나도 하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그대로 입에 담고, 생각하는 그대로 밖으로 내뱉는다.

- 이 때문에 본의 아니게 남들을 상처 주는 일이 잦다.

- 하지만 타인이 상처받은 것을 알아도 그게 왜? 라고 반응하며 거짓을 말하지 않은 자신이 잘했다고 생각한다.

-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기까지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다.

 

III. [ 성실한, 집요한, 고집스러운 ]

- 맡은 일은 꽤 성실하게 하는 편이다.

- 하지만 딱히 그래야 한다는 의무감이 있어서 그렇다기보다는 그저 일을 끝마친 후 칭찬받는 것이 좋으므로.

- 스스로 흥미가 붙는다면 굉장히 집요하게 파고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성에 차지 않는 듯.

- 책을 읽다가 모르는 단어나 구절이 있다면 어떻게든지 알아내고야 만다. 일종의 학구열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이다.

- 자신이 꽂히는 것이 있으면 계속 그것만을 고집한다. 색깔, 음식, 무언가를 행하는 방식까지 그 어떤 것이든.

- 최근에 꽂힌 것은 '~하게' 하는 말투. 셰익스피어 책을 읽고 마음에 들어 따라하는 중.

 

IV. [ 충동적인, 변덕이 심한 ]

- 눈앞의 유혹에 꽤나 약한 편이다.

- 그것때문에 나중에 손해를 보더라도 일단 하고 보자는 타입.

- 장난치지 않고 얌전히 있어야 할 타이밍에서도 번번이 유혹에 이끌린다.

- 무언가에 끌리면 계속 그것만 찾지만, 안타깝게도 하나에 쏟는 시간은 그닥 길지 않다. 짧고 깊게 파는 스타일.

 

V. [ 계산적인 ]

- 사소한 부분에서 약간 계산적이 되곤 한다.

- 이를테면 집안일의 분담. (모두가 균등하게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 공짜를 무척 좋아하며 자기 돈을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려고 애쓴다.

 

 

 

* 기타사항 :

I. 생일

- 9월 25일

- 천칭 좌

 

II. 혈액형

- (RH+) O형

 

III. 지팡이

- 호두나무

- 불사조의 깃털

- 8.1인치

- 유연하고 잘 구부러짐

 

IV. 애완동물

- 검은색 아기 부엉이

- 이름은 화이트 데빈 (White Devin)

- 이번에 호그와트 입학 선물로 친척에게 선물받았다.

 

V. 가족

- 순수혈통 마법사 어머니와 머글 아버지, 그리고 다섯 명의 동생. (+ 가정부 한 명)

- 어머니는 치료사로 성 뭉고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 아버지는 런던 외곽에 있는 작은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 동생들은 각각 10살 남아, 8살 여아, 7살 여아, 5살 남아, 4살 여아. 둘째 동생까지 마법 발현이 나타난 상태이다.

- 가장 큰 동생과는 자주 다투는 편이지만, 그래도 동생들과 사이는 좋은 편.

- 부모가 둘 다 바쁜 낮에는 '마리 퀸스톤' 이라는 머글태생 마법사 가정부가 아이들을 돌본다.

- 올리버 역시 그녀에게서 마법 세계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들었다.

- 추가 근무가 많아 늦은 밤에야 볼 수 있는 어머니, 가게 일이 바쁜 아버지보다는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마리와 더 친하다.

- 집안 경제 환경은 먹고사는 데에 지장이 갈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가난한 편이다.

 

VI. 사상

- 외가 쪽이 뼈대 깊은 순수혈통인 콜튼Coltoen 가(家). 어머니가 가문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덕에 외가와는 별 만남이 없었다.

- 또한, 어머니는 순혈 우월주의였다가 아버지와 사랑에 빠져 그 생각을 아예 바꾼 케이스.

- 따라서 가정에서 순혈 우선 따위를 강조하는 말은 아예 없다. 혈통 언급은 마리를 통해 아주 가끔 들었을 뿐.

- 하지만 일단 마리가 머글태생 마법사이기 때문에 순혈주의에 부정적이며, 이 때문에 올리버는 '머글태생이 나쁘다'라는 생각 자체를 해 본 적이 없다.

 

VII. 취미

- 독서. 어린이 그림책에서부터 고전문학까지 일단 열심히 읽는다. 모든 것을 다 이해하는지는 알 수 없음.

- 어릴 때 부모님이 사 준 장난감 빗자루 타기. 제법 잘 난다.

- 동생들하고 놀기. 놀이방법은 그때그때 다르다.

 

VIII. 선호

- 좋아하는 것은 책, 자기 부엉이, 신기하고 재밌는 것, 자기를 잘 따르는 동생들

- 싫어하는 것은 브로콜리, 자기 것을 건드리는 것, 울면서 하는 일을 방해하는 동생들

 

IX. ETC

- 체력이 좋고 운동을 잘한다. 특히 잘하는 것은 달리기.

- 마법 발현은 여섯 살 때, 찬장에서 떨어지는 컵을 멈추게 했다.

- 오른손잡이. 하지만 최근에는 왼손으로 쓰는 것도 연습하고 있다.

- 굉장히 검소하다. 손으로 들어오는 돈은 무조건 저축 중.

- 매일 일기를 쓴다. 일기의 내용은 오늘 있었던 재미난 일.

* 텍관

[ 앨리제 애플턴 ]

​지금은 같이 비행수업을 듣고 있는 친구. 나중에 퀴디치 경기도 함께 보러 가기로 약속했다.

​[ 란타인 S. 클레스터 ]

머글 세계에 대해 함께 공부하기로 한 친구. 후에 머글 세계에 같이 여행을 가보기로 했다.

[ 카일러스 L. 로차 ]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친구. 퀴디치에 대해 가끔 서로 열변을 토하기도 한다. 매년 경기를 관람하러 다닌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