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너희들에게 무한한 애틋함을 느껴. " 

I. HAIR

-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는 녹색 머리카락. 1학년 때보다 길게 자랐다.

- 머릿결은 상당히 좋은 편이며, 시원한 향이 난다.

- 흐트러져 자주 바깥으로 뻗친다. 하지만 굳이 정리하려 하지 않는 듯.

- 본인 기준 왼쪽에 땋은 머리. 붉은 끈으로 묶어 매듭지었다. 풀지 않는 듯.

 

II. SKIN

- 매끄럽고 부드럽다.

- 색은 약간 붉은 편. 건강하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만 불그스름하다.

 

III. FACE

- 눈꼬리는 아주 살짝 올라가 있다. 그냥 흘긋 보면 모를 정도. 아예 눈웃음을 지을 때에야 알아챌 수 있다.

- 아무 생각 없는 평소에는 아래로 순하게 쳐진 눈썹.

- 양쪽 눈에 진한 쌍꺼풀을 가지고 있다.

- 딱정벌레같이 검은 눈. 아버지의 눈 색이다.

 

IV. CLOTHES

- 교복을 느슨하게 풀어헤쳐 입고 있다.

- 신발은 까만색 구두를 신고 있다.

 

V. ATMOSPHERE

- 차분해진 것 같지만 그래도 여전히 장난스러운 모습.

 

 

* 이름 : 올리버 데빈 / Oliver Devin

* 성별 : Male

 

* 키 / 몸무게 : 138.2cm / 36kg

 

* 혈통 : 혼혈

* 기숙사 : 래번클로

 

* 성격 :

I. [ 호기심 많은, 조심스러운 ]

- 호기심이 많은 것은 여전하다. 그렇지만 1학년 때의 일 때문에 조금 더 조심스러워졌다.

- 자신이 책임지지 못하는 일에는 더더욱. 

 

II. [ 정직한? ] 

.- 여전히 정직할까? 글쎄.

- 표면적으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속은 알 수 없다.

 

III. [ 민감한 ] 

- 외부의 자극에 예전보다 조금 더 예민해졌다.

 

IV. [ 긍정적인 ]

- 긍정적이고 밝은 성격은 여전하다.

- 우울하게 다니는 것을 오히려 꺼려하는 눈치이다.

 

 

 

* 기타사항 :

I. 생일

- 9월 25일

- 천칭 좌

 

II. 혈액형

- (RH+) O형

 

III. 지팡이

- 호두나무

- 불사조의 깃털

- 8.1인치

- 유연하고 잘 구부러짐

 

IV. 애완동물

- 검은색 부엉이

- 이름은 화이트 데빈 (White Devin)

- 애지중지하면서 기르고 있다. 조금이라도 다치면 무척 걱정한다.

 

V. 가족

- 순수혈통 마법사 어머니와 머글 아버지, 그리고 다섯 명의 동생. (+ 가정부 한 명)

- 어머니는 치료사로 성 뭉고 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 동생들은 이제 12살 / 10살 / 9살 / 7살 / 6살. 그렇지만 첫째 동생은 호그와트에 입학하지 않았다.

 

VI. 사상

- 외가 쪽이 뼈대 깊은 순수혈통인 콜튼Coltoen 가(家). 어머니가 가문의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한 덕에 외가와는 별 만남이 없었다.

- 또한, 어머니는 순혈 우월주의였다가 아버지와 사랑에 빠져 그 생각을 아예 바꾼 케이스.

- 따라서 가정에서 순혈 우선 따위를 강조하는 말은 아예 없다.

- 순혈 우월주의를 부정하는 것을 넘어서, 조금 증오하기에 이르렀다.

 

VII. 선호

- 좋아하는 것은 독서와 공부. 1학년 때보다 부쩍 열심히 하는 모습.

- 싫어하는 것은 각종 판타지 소설과 머글 문학, 간섭, 어린아이

 

*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고대 룬 문자 

* 잘하는 과목 : 약초학 / 마법약 / 고대 룬 문자 / 마법

* 못하는 과목 : 마법의 역사 / 천문학

* 텍관

[ 앨리제 애플턴 ]

​지금은 같이 비행수업을 듣고 있는 친구. 나중에 퀴디치 경기도 함께 보러 가기로 약속했다.

​[ 란타인 S. 클레스터 ]

머글 세계에 대해 함께 공부하기로 한 친구. 후에 머글 세계에 같이 여행을 가보기로 했다.

[ 카일러스 L. 로차 ]

​같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는 친구. 퀴디치에 대해 가끔 서로 열변을 토하기도 한다. 매년 경기를 관람하러 다닌다!

[ 칼라한 A. 로체스터 ]

함께 부엉이를 길러서 부엉이들끼리 친해지라고 소개해줬더니 부엉이들이 사랑에 빠져서 자주 만나다보니 주인들도 친해졌다.

부엉이들이 맺어준 우정...?

[ 오스카 홀든 ]

매일 아침 일어나서 애완동물 먹이를 주러 가기로 약속했다. 과연 꼬박꼬박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목표는 오스카가 오스카의 올빼미와 친해지는 그날까지.

[ 아르센 로웰 ]

기숙사에서의 룸메이트. 아침에 기상을 도와주며, 언제나 과제를 열심히 하는 상대방을 격려해주고 먹을 것을 가져다주는 등

서로를 배려하는게 익숙해진 꽤나 친한 룸메이트다.

[ 일리어스 E. 셰버리 ]

서로의 과거에 대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체스에 관해 거론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종종

체스를 같이 두며 서로에 관한 질문이나 생각을 주고받곤 하는 친구인지 토론자인지

​애매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