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누구여도, 잡아줄거야? "
(에일시점) 왼 손에 흰 장미 팔찌와 별자리 팔찌를 착용중이다. 언제나 푸른 다이아모양 목걸이를 하고 다니지만,
넥타이에 가려져 있는 듯 하다.
별무늬 스타킹 덕분에 더이상 흉터가 보이지 않는다. 래번클로에게 선물한 것과 같은 날개모양 카라핀.
* 이름
에우리알레 르고네스
Euryale Mond Rgones
* 성별
F
* 키 / 몸무게
144cm / 40kg
* 혈통 :
Pure
* 기숙사 :
Ravenclaw
* 성격
내가 다 없어지면
그때 너는 예쁘게 피어
[서덕준, 상사화 꽃말]
❝이런게 현실이라면 나는 꿈에서 깨어나지 않고 영원히 꿈속에 갇혀있을거야. ❞
[차분한 | 이성적인 | 불안정한 | 적당히 수동적인 ]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은 그대로지만, 어딘가 불안정한듯 한 모습을 곧잘 내보이곤 한다. 대표적으로는 꿈과 현실의 경계가 무뎌져 어느쪽이 현실인지 구분하지 못하는 것, 느끼기에 조금 더 행복한 쪽을 꿈이라 여기고 있다. 제법 어른스러운 척을 하고 있지만 여전히 남에게 기대지 않으면 홀로 서지 못하는 어린아이.
❝ 내가 언제까지 탑 안에 갇혀 있을거라 생각한거야?❞
[ 불신 | 잔망스러운 | 계산적인 | 오만해진 공주 ]
/나를 가둔 탑이 내 자리라면 나는 마녀가 되겠어. 소녀는 스스로를 지킬 길을 찾아냈다. 순응하면 그만인데 왜 이 쉬운 방법을 두고 도망치려고만 했는지. 거짓은 반복하면 진실이 되고, 소녀의 일상과도 같던 거짓말(재능있는 척)은 진실이 되었다. 적어도 가문 내에서 그녀는 이제야 빛을 내기 시작한 별님이었으니까. 이제는 재능있는 척에서 그치지 않고 언제나 빛을 내는 천재를 연기하고자 치밀하게 계산하고 움직이고 있다. 재능은 사람을 오만하게 만들지. 그런데 그게 나빠? 내가 이렇게 예쁜데 무슨 상관이야?
❝ 사랑?진심? 내가 그런 거짓을 들으려 나락에서 버텨온 줄 알아? ❞
[변덕스러운 | 예민한 | 감정기복이 심한 | 이기적인 | 공격적인 ]
/3학년 후반 쯔음부터 시작된 예민함이 정점에 달했다. 쉬이 변덕을 부리고, 공격적이고 예민한 모습을 자주 보이곤 한다.(주로 에일을 동급생으로 보는-키때문에-후배들이 그 대상이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우월하지 않다면 왜 마법사회에 계급이 나뉘어져 있겠어요? 세상 모든 결과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답니다. .❞
순수혈통/마법사/쓸모있는 머글(소설가,철학가)/짐승과 엇비슷한 머글. 에일의 세계는 이렇게 나뉘어 있다.
일단은 유서깊은 순수혈통 가문에서, 순혈우월주의 사상을 듣고 자랐는걸. 나라고 별 다를게 있을까.
* 기타사항 :
✨ Euryale Mond Rgones ✨
/에우리알레 몬드 르고네스. 애칭은 에일. 4학년쯔음부터 사귄 선후배들은 그녀를 메디라는 이름으로 부르고 있다.
/생일은 7월 17일. 탄생화는 흰 장미. 가장 좋아하는 꽃 역시 흰 장미. 선물받은 꽃들은 마법을 걸어 장신구로 하고 다니거나, 침대에 장식되어있다.
/RH+AB
/래번클로 퀴디치팀 파수꾼이었다. 이제는 과거형이다.
/결벽증이 있었던가, 상대방과의 스킨십에 익숙해진 모습이다.
/과제가 밀리는 것을 싫어해 받자마자 시작하는 편.
/오른쪽 아래에 자리한 매복 사랑니때문에 고생하고 있다.
/성장판을 다쳐 더이상 자라지 못하는 것을 알았다. 조금씩 크고 있다는 점, 140을 넘었다는 점에서 만족하고 있는 듯 하다.
/불면증. 손을 잡아주던 그녀와의 단절로 인해 쉬이 잠을 이루지 못해 매일 저녁마다 병동에서 받아오는 수면제에 의지하고있다.
/불면증에 시달리기 시작한 뒤로 급격히 몸이 나빠졌다. 컨디션을 심하게 타는 몸이라 그런지 걷기 힘든 날도 종종 있다고 한다.
(걷지 못한다고 수업을 빼 먹을 수는 없기 때문에, 적당한 선배 한 명을 부려 이동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사람과의 관계는 가볍게. 약혼자 백 명 대신 백 명 가까운 가벼운 인연을 맺었다 끊음을 반복하고 있다. 그럼에도 큰 소문이 없는 것을 보면 처신을 잘하고 있는 듯 하다.
/도서관에 들어가 나오지 않는 시간이 길어 식사를 자주 거르곤 했다. 함께 식사하는 란타인을 굶기지 않기 위해 최대한 챙겨먹으려 노력하는 편.
/애니마구스에 많은 흥미를 보이고 있다. 마법부 장관의 고양이가 1지망이지만 오피가 오러가 된다면 기꺼이 그의 고양이를 하겠다 이야기하곤 한다.
/Medusa Mond Rgones, 내가 다 없어지면 그때 너는 예쁘게 피어
✨Rgones ✨
/권력 중심의 가문. 그중에서도 여성에게 권력이 집중되어 있다. 가문의 큰 결정은 현 가주인 어머니와 차기 가주인 언니가 도맡아 하고있다.
/ 르고네스家는 주로 슬리데린과 래번클로를 배출한 가문으로, 대부분 마법부의 요직을 맡고 있다.
/ 28가문에는 들지 못하였지만 지금까지 꾸준한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보유한 재산의 양도 꽤 되는 듯하다.
/여기까지와서 더 숨길게 뭐가 있겠는가. 그들은 순수혈통우월주의에 빠진 자들이었다. 보다 많은 지식과 배움의 경험을 위해 마법 우월주의인 척 하고 있던거지.
/ ❝ 우 위에 서지 못한 르고네스는 필요없단다.❞ 르고네스 하면 떠오르는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가정교육' 일 것이다.
가문의 정점에 서지 못했다면, 다른 곳에서라도 위에 서야 할 것 아니니? 차기 가주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에게 엄격한 가정교육이 행해져왔다고 전해진다.
/최근 사교계에 '르고네스식 가정교육' 이라는 이름의 소문이 돌고 있다. 많은 자리에서 이와 같은 이야기가 나오고, 화려한 옷장이 암암리에 퍼지고 있다고 한다.
/가장 가까운 일원으로는 가주인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언니.
/에일이 2학년에 들어섰을때, 그녀의 동생이 덤스트랭에 입학했고 언니는 호그와트를 졸업했다.
/정말 덤스트랭에 입학한 게 맞아?
✨LIKE&DISLIKE✨
❤️ LIKE [ 도서관 | 꽃 | 산책 | 작문 | 고양이 ]
DISLIKE [ 벌레 | 무모함 | 큰소리 | 화난얼굴 ]
✨ 지팡이✨
[ 월계수 | 유니콘의 털 | 11인치 ]
✉
월계수 나무는 불명예스러운 일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소유자의 게으름을 보지 못하는 어딘가 변덕스러운 나무이다. 만약 다른 마녀나 마법사가 월계수로 만든 이 지팡이를 훔쳐가려고 한다면 스스로 전광을 방출하는 특이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주인에게 충성적이라는 특징이 있는 '월계수 나무와 유니콘의 털' 두 가지 재료 모두 들어간 이 지팡이는 그 어떤 지팡이보다도 첫번째 주인에게 충성을 다 할 것이다. -올리밴더씨의 메모-
-가볍게 쥐고 다니던 지팡이는 짚고 다닐 수 있는 긴 지팡이로 외형이 바뀌었다. 묵직해 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무겁지 않아 부담없이 이를 짚고 다닌다고 이야기한다. (손잡이 부분을 당기면 원래의 지팡이가 나온다.)
* 반장 여부 [ O ]
* 5학년 추가 선택 과목: 고대 룬 문자
* 텍관
데보라 . A . 델러노
: 과거형이 되어버린 베스트 프렌드. 인연을 끊어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같은 방을 쓰고있다. 서로 밀어내며 냉전상태를 이어가는 중이지만, 모든 것의 처음이자 전부였던 데보라에게 많은 미련을 두고 있다. 미련이 가득하지만, 돌아갈 수 없는 현실에게서 스스로를 지키고자 공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메리 로즈 페이지
: 푸르른 청안에 메리가 처음 담겼을 때 처음 느낀 감정은 동질감. 장미모양으로 말리는 머리카락과 심한 곱슬머리. 이 정도라면 친해질 수 있을만한 공통점이라 생각해 계속해 주위를 맴돌며 말을 걸 순간을 찾곤 했다.그럴 때 마다 입을 막은 것은 곱슬머리 아래에 숨어있는 노란 망토였는데, 그를 볼 때 마다 에일은 버릇처럼 “후플푸프의 다정함에는 어울릴 수 없는게 르고네스니까.”라며 발을 돌리곤 했다. 우연찮게, 혹은 필연적으로 메리와 대화를 나눈 뒤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에 편지를 주고받자며 이야기를 꺼냈고, 그 인연이 이어지자 뛸 듯 기뻐하고 있다. 처음에는 일순간의 기쁜 감정만을 담아 편지를 써내려갔지만,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한 듯 쉬이 할 수 없는 감정과 생각들을 나누며 더 알아가고 가까워 지기위해 노력중이다.
오필리어 드와이트
: 수업 때에 같이 있는 모습이 곧잘 보이곤 한다. 수업뿐만 아니라 기숙사에 돌아가서도, 구석진 비밀공간에서 서로가 빼먹은 부분을 알려주고 복습하는 공부친구. 에일이 호그와트에 와서, 11년 짧은 생을 살면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여서일까 오피를 많이 의지하는 편이다.
프이네스 세렌티아
: 가문간의 친목 교류를 목적으로 1학년 겨울방학때부터 (둘에게 미숙한) 어마방 과외를 받게 되었다.
오스카 홀든
: 마법부 장관의 고양이라는 동일한 꿈을 가지고 함께 공부하는 변신술 파트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