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꿈이라면, 너는 내 꿈속에서 영원할거야."
양 무릎에 지져진 자국이 나 있다.
* 이름
에우리알레 르고네스
Euryale Mond Rgones
* 성별
F
* 키 / 몸무게
138cm / 38kg
* 혈통 :
Pure
* 기숙사 :
Ravenclaw
* 성격
❝ 내가기록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고 계속하도록 해.❞
[차분한 | 이성적인 | 꼼꼼한 | 적당히 수동적인 ]
모든 것에 꼼꼼하고 세심하다. "왜 그런 부분까지?" 라는 말을 곧 잘 들을만큼 사사로운 곳에도 신경을 가하는 편. 1학년 겨울의 사건 이후 보다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굴려고 노력중이다.
❝ 네 선택에 만족해? ❞
[ 원칙주의자 | 이유가 필요한 | 노력파 | 예민한 ]
아이는 부모에게, 어머니에게 사랑받고 싶어 '재능이 있는 척' 해왔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노력파였다. 남들에게 뒤쳐지는 것을 무서워 하며 뒤쳐지지 않으려 스스로도 엄청나게 노력하는 엄청난 노력파. 종종 예민한 반응을 보이기도 하지만, 크게 감정을 담지는 않는다.
❝ 손. ..잡아줘.❞
[ 정이 많은 | 손길이 필요한 | 억지스러운 | 아이같은 ]
아이는 종종 억지를 부리곤 했다. "비가 오니까 손 잡아줘." "배고프니까 안아줘." 비슷한 억지를 부리며 사람의 손길을 찾는 일이 부쩍 많아졌다.
* 기타사항 :
✨ Euryale Mond Rgones ✨
✔에우리알레 몬드 르고네스. 애칭은 에일. 이름이 전체적으로 길기때문에 애칭으로 불리길 원하며
종종 스스로를 '에일 르고네스' 라고 줄여 소개하기도 한다. 에우리알레 혹은 르고네스 라고 불러도 좋아. 우리, 필요 이상으로 친근하게 지낸 것 같지 않니?
✔생일은 7월 17일. 탄생화는 흰 장미
(가장 좋아하는 꽃 역시 흰 장미야. 너희가 선물로 준 꽃들은 언제나 침대 머리맡에 있어.)
✔RH+AB
✔래번클로 퀴디치 팀의 파수꾼.
✔결벽증이 있었던가, 상대방과의 스킨십에 익숙해진 모습이다.
✔과제가 밀리는 것을 싫어해 받자마자 시작하는 편이다.
✔한 단어, 한 단어를 또박또박 뱉어낸다. 종종 부끄러울 때면 답지않게 빠르고 말끝을 흐리곤 한다.
호그와트에 입학한 후로, 말 끝을 흐리거나 발음을 뭉개는 버릇이 생겨 방학 동안 많은 교육을 받고 온 듯 하다.
✔네 선택에 만족해? 아이는 이성적인 면을 최대한으로 활용해 상황을 정리하고 그들을 도담아주곤 했다.
남들보다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는 것 뿐, 나라고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 건 아니야. 누군가 다쳐오거나, 사라진다면 가장 먼저 패닉에 빠질 것이다.
✔느긋하게 쉬어가며 걷는 버릇이 생겼다. 나름 운동도 하는데, 왜 이렇게 체력이 늘지를 않는건지.
✔다리에 손을 대는 것을 끔찍히도 싫어하게 되었다.
✨Rgones ✨
✔권력 중심의 가문. 그중에서도 여성에게 권력이 집중되어 있다. 대부분의 권력이 여성들에게 집중되어 있으며 현재 가주와 차기 가주또한 여성이다. 이러한 이유때문일까 가정에서도 아버지보다 어머니의 권력이 더 강하고 가문의 큰 결정은 현 가주인 어머니와 차기 가주인 언니가 도맡아 하고있다.
✔ ❝ 우 위에 서지 못한 르고네스는 필요없단다.❞ 르고네스 하면 떠오르는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가정교육' 일 것이다.
가문의 정점에 서지 못했다면, 다른 곳에서라도 위에 서야 할 것 아니니? 차기 가주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에게 엄격한 가정교육이 행해져왔다고 전해진다.
✔ 르고네스家는 주로 슬리데린과 래번클로를 배출한 가문으로, 대부분 마법부의 요직을 맡고 있다.
✔ 28가문에는 들지 못하였지만 지금까지 꾸준한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보유한 재산의 양도 꽤 되는 듯하다.
✔ 순혈우월주의 사상이 박히지 않았으나, 가문 자체는 순수혈통을 유지하기 위해 순혈과의 결혼만을 허락하고 스큅은 제명하는 어딘가 모순된 가문.
대부분이 '마법 우월주의'에 빠져 있으며 마법을 쓸 수 없다면 친 혈육이여도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쪽의 머글과 동급으로 본다.
✔ 가장 가까운 일원으로는 가주인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두 명의 자매(언니/동생)
✔에일이 2학년에 들어섰을때, 그녀의 동생이 덤스트랭에 입학했고 언니는 호그와트를 졸업했다.
✨LIKE&DISLIKE✨
❤️ LIKE [ 도서관 | 꽃 | 산책 | 작문 | 사람 ]
DISLIKE [ 벌레 | 무모함 | 큰소리 | 화난얼굴 | 젤리 ]
✨ 지팡이✨
[ 월계수 | 유니콘의 털 | 11인치 ]
✉
월계수 나무는 불명예스러운 일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소유자의 게으름을 보지 못하는 어딘가 변덕스러운 나무이다. 만약 다른 마녀나 마법사가 월계수로 만든 이 지팡이를 훔쳐가려고 한다면 스스로 전광을 방출하는 특이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주인에게 충성적이라는 특징이 있는 '월계수 나무와 유니콘의 털' 두 가지 재료 모두 들어간 이 지팡이는 그 어떤 지팡이보다도 첫번째 주인에게 충성을 다 할 것이다. -올리밴더씨의 메모-
-가볍게 쥐고 다니던 지팡이는 짚고 다닐 수 있는 긴 지팡이로 외형이 바뀌었다. 묵직해 보이는 외관과는 달리 무겁지 않아 부담없이 이를 짚고 다닌다고 이야기한다. (손잡이 부분을 당기면 원래의 지팡이가 나온다.)
* 추가 선택 과목
신동사 / 고대 룬 문자
* 잘하는 과목
고대 룬문자. 마법의 역사. 변신술
* 못하는 과목
약초학. 마법약.
[ 데보라 A. 델러노 ]
트롤 사건 이후로 떨어지는 시간이 극히 드물어진 베스트 프렌드.
읽고싶은 책이 있는데, 데보라가 달라고 하면 줄 수 있을만큼 데보라를 좋아하고 따르고 있다.
데보라가 손을 잡아주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며 잠들때까지 손을 잡아달라고 하는 것이 일상인 룸메이트!
[ 메리 로즈 페이지 ]
푸르른 청안에 메리가 처음 담겼을 때 처음 느낀 감정은 동질감.
장미모양으로 말리는 머리카락과 심한 곱슬머리.
이 정도라면 친해질 수 있을만한 공통점이라 생각해 계속해 주위를 맴돌며 말을 걸 순간을 찾곤 했다.
그럴 때 마다 입을 막은 것은 곱슬머리 아래에 숨어있는 노란 망토였는데, 그를 볼 때 마다 에일은 버릇처럼
“후플푸프의 다정함에는 어울릴 수 없는게 르고네스니까.”라며 발을 돌리곤 했다.
우연찮게, 혹은 필연적으로 메리와 대화를 나눈 뒤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에 편지를 주고받자며 이야기를 꺼냈고,
그 인연이 이어지자 뛸 듯 기뻐하고 있다. 처음에는 일순간의 기쁜 감정만을 담아 편지를 써내려갔지만,
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한 듯 쉬이 할 수 없는 감정과 생각들을 나누며 더 알아가고 가까워 지기위해 노력중이다.
[ 오필리어 드와이트 ]
수업 때에 같이 있는 모습이 곧잘 보이곤 한다. 수업뿐만 아니라 기숙사에 돌아가서도,
구석진 비밀공간에서 서로가 빼먹은 부분을 알려주고 복습하는 공부친구.
에일이 호그와트에 와서, 11년 짧은 생을 살면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여서일까 오피를 많이 의지하는 편이다.
[ 프이네스 세렌티아 ]
가문간의 친목 교류를 목적으로 1학년 겨울방학때부터 (둘에게 미숙한) 어마방 과외를 받게 되었다.
[ 오스카 홀든 ]
마법부 장관의 고양이라는 동일한 꿈을 가지고 함께 공부하는 변신술 파트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