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가 안가면 전부 외워. 너 머리 좋잖아."

* 이름 :
에우리알레 르고네스
Euryale Mond Rgones
* 성별 : F
* 혈통 : 순수혈통
* 기숙사 : 래번클로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너는 세상 모든것을 이유가 필요한 '문제' 로 보고있구나.
그리고 그것들을 풀어나갈 지혜가 존재해.
너와 딱 어울리는 기숙사는 하나밖에 없지, Ravenclaw !
* 성격
정확하게 사랑받고 싶었어.
/장승리, 말
❝ 그..그렇게 부르면 나는 뭐라고 대답해야 하는거지.. (나를 부른거야?)❞
[ 겉과 속이 다른 | 긴장을 많이하는 | 꼼꼼한 | 정이 많은 ]
모든 것에 꼼꼼하고 세심하다. "왜 그런 부분까지?" 라는 말을 곧 잘 들을만큼 사사로운 곳에도 신경을 가하는 편. 사람과 대화를 할 때에도 마찬가지다. 무슨 말을 할 지, 했는지, 상대방이 무슨 말을 했는지, 억양과 표정은 어떠했는지 하나하나 세심하게 관찰해 그 다음의 답을 생각해낸다. 문제가 하나 있다면, 가족이 아닌 사람과 마주한 것이 처음이다 싶어 긴장을 쉽게 한다는 것이었다. 똑부러지게 말을 하다가도 주위에 사람이 많아지거나, 긴장이 될 때면 속마음과 입 밖으로 내려 생각해냈던 말이 뒤바껴 나오곤 한다. 긴장을 한다고 해서 정이 없는 것은 아니었다. 사람들을 좋아하고, 그들과의 헤어짐을 무척 아쉬워했다. 티를 내지 않는다며 감정을 숨기려 하지만 아직 어려서일까, 보는 이의 눈에는 곧잘 그 아쉬움이 드러나곤 한다.
❝ 나는 이해가 안가면 전부 외워. 너도 그렇게 하도록 해. 너 머리 좋잖아. ❞
[ 원칙주의자 | 이유가 필요한 | 노력파 | 악의없는 ]
❝ 쓸데없이 달달한 간식은 건강을 위협하는 달콤한 독이야. 그렇다고 배웠어. 틀리니? ❞ 세상 모든 행동과 현상에 이유를 필요시했으며 제가 배운것을 절대적인 진리라 여겨왔다. 혹여라도 제 안의 원칙을 무시해가면서 까지 해야 하는 일이 있다면 구구절절 이유를 늘여놓으며 상황을 회피하려 할지도 모른다. 아이는 부모에게, 어머니에게 사랑받고 싶어 '재능이 있는 척' 해왔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노력파였다. 남들에게 뒤쳐지는 것을 무서워 하며 뒤쳐지지 않으려 스스로도 엄청나게 노력하는 엄청난 노력파. 또 곧잘 악의없는 말을 툭툭 뱉곤 하는데(이해가 안가니? 나는 이해가 안가면 전부 외워. 너도 그렇게 하도록 해. 너 머리 좋잖아.) 상대의 표정이나 분위기의 변화를 느끼곤 급히 사과하곤 한다.
❝ 왜 꽃은 아래로 떨어지는거야?❞
[ 엉뚱함 | 호기심이 많은 | 억지스러운 | 아이같은 ]
아이는 종종 나이대에 어울리는 엉뚱한 의문을 자아냈다. 왜 꽃은 아래로 떨어지는거야? 당연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한 번 씩 꼬옥 의문을 가지곤 한다.
지식에 관해서는 머글의 것과 마법사의 지식에 선을 긋지 않기 때문에 머글들의 지식에도 손을 대 많은 것을 알고자 한다. 연구 끝에서 답이 나오지 않는것을 싫어해 종종 억지스러운 근거를 만들어내 의문을 끝내기도 한다.
* 기타사항 :
✨ Euryale Mond Rgones ✨
✔에우리알레 몬드 르고네스. 애칭은 에일
이름이 전체적으로 길기때문에 애칭으로 불리길 원하며, 종종 스스로를 '에일 몬드 르고네스' 라고 줄여 소개하기도 한다.
✔생일은 7월 17일. 탄생화는 흰 장미
✔RH+AB
✔약간의 결벽증이 있다. 상대방을 잡을때에는 소매 끝을 잡는편.
✔과제가 밀리는 것을 싫어해 받자마자 시작하는 편이다.
✔한 단어, 한 단어를 또박또박 뱉어낸다. 종종 부끄러울 때면 답지않게 빠르고 말끝을 흐리곤 한다.
✨Rgones ✨
✔권력 중심의 가문. 그중에서도 여성에게 권력이 집중되어 있다. 대부분의 권력이 여성들에게 집중되어 있으며 현재 가주와 차기 가주또한 여성이다. 이러한 이유때문일까 가정에서도 아버지보다 어머니의 권력이 더 강하고 가문의 큰 결정은 현 가주인 어머니와 차기 가주인 언니가 도맡아 하고있다.
✔ ❝ 우 위에 서지 않는 르고네스는 필요없단다.❞ 르고네스 하면 떠오르는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가정교육' 일 것이다.
가문의 정점에 서지 못했다면, 다른 곳에서라도 위에 서야 할 것 아니니? 차기 가주를 비롯해 모든 아이들에게 엄격한 가정교육이 행해져왔다고 전해진다.
✔ 르고네스家는 주로 슬리데린과 래번클로를 배출한 가문으로, 대부분 마법부의 요직을 맡고 있다.
✔ 28가문에는 들지 못하였지만 지금까지 꾸준한 명맥을 이어오고 있으며 보유한 재산의 양도 꽤 되는 듯하다.
✔ 순혈우월주의 사상이 박히지 않았으나, 가문 자체는 순수혈통을 유지하기 위해 순혈과의 결혼만을 허락하고 스큅은 제명하는 어딘가 모순된 가문.
대부분이 '마법 우월주의'에 빠져 있으며 마법을 쓸 수 없다면 친 혈육이여도 마법을 사용할 수 없는 쪽의 머글과 동급으로 본다.
✔ 가장 가까운 일원으로는 가주인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두 명의 자매(언니/동생)
✨LIKE&DISLIKE✨
❤️ LIKE [ 도서관 | 꽃 | 산책 | 작문 | 사람 ]
DISLIKE [ 벌레 | 큰소리 | 화난얼굴 | 젤리 ]
✨ 지팡이✨
[ 월계수 | 유니콘의 털 | 11인치 ]
✉
월계수 나무는 불명예스러운 일을 하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소유자의 게으름을 보지 못하는 어딘가 변덕스러운 나무이다. 만약 다른 마녀나 마법사가 월계수로 만든 이 지팡이를 훔쳐가려고 한다면 스스로 전광을 방출하는 특이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주인에게 충성적이라는 특징이 있는 '월계수 나무와 유니콘의 털' 두 가지 재료 모두 들어간 이 지팡이는 그 어떤 지팡이보다도 첫번째 주인에게 충성을 다 할 것이다. -올리밴더씨의 메모-
* 텍관
[ 데보라 A. 델러노 ]
트롤 사건 이후로 떨어지는 시간이 극히 드물어진 베스트 프렌드.
읽고싶은 책이 있는데, 데보라가 달라고 하면 줄 수 있을만큼 데보라를 좋아하고 따르고 있다.
데보라가 손을 잡아주지 않으면 잠이 안온다며 잠들때까지 손을 잡아달라고 하는 것이 일상인 룸메이트!
[ 메리 로즈 페이지 ]
푸르른 청안에 메리가 처음 담겼을 때 처음 느낀 감정은 동질감.
장미모양으로 말리는 머리카락과 심한 곱슬머리.
이 정도라면 친해질 수 있을만한 공통점이라 생각해 계속해 주위를 맴돌며 말을 걸 순간을 찾곤 했다.
그럴 때 마다 입을 막은 것은 곱슬머리 아래에 숨어있는 노란 망토였는데, 그를 볼 때 마다 에일은 버릇처럼
“후플푸프의 다정함에는 어울릴 수 없는게 르고네스니까.”라며 발을 돌리곤 했다.
우연찮게, 혹은 필연적으로 메리와 대화를 나눈 뒤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운 마음에 편지를 주고받자며 이야기를 꺼냈고,
그 인연이 이어지자 뛸 듯 기뻐하고 있다. 처음에는 일순간의 기쁜 감정만을 담아 편지를 써내려갔지만,
차츰 마음을 열기 시작한 듯 쉬이 할 수 없는 감정과 생각들을 나누며 더 알아가고 가까워 지기위해 노력중이다.
[ 오필리어 드와이트 ]
수업 때에 같이 있는 모습이 곧잘 보이곤 한다. 수업뿐만 아니라 기숙사에 돌아가서도,
구석진 비밀공간에서 서로가 빼먹은 부분을 알려주고 복습하는 공부친구.
에일이 호그와트에 와서, 11년 짧은 생을 살면서 처음으로 사귄 친구여서일까 오피를 많이 의지하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