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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 하면 됐잖아... " 

* 이름 : 에디 M 바눔 / Eddie M. Banum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 146cm / 33kg

 

* 혈통 : 순혈

 

* 기숙사 : 래번클로

 

 

* 성격 :

자기방어적 / 자기중심적&이기적 / 까칠한

까칠한 - 해실해실 웃으며 네게 먼저 장난을 걸곤 했던 아이가 맞긴 한걸까 싶을 정도로 소년은 더이상 해맑은 아이가 아니였다. 오히려 장미마냥 제 주위를 가시로 감싸고 너희를 대하는 것이다.

 

방어적 - 까칠한 소년의 모습은 실은 다른 이들을 상처입히겠다는 생각보다는 자기 자신을 지키기 위함에 가까웠다. 더이상 다치고 싶지 않은, 무언가에 지친 이의 발악이었다.

 

자기중심적&이기적 - 남들보다는 자신을 먼저 제 눈에 담았다. 마지막으로 남은 빵이 있다면 양보하는 대신 주저없이 손을 뻗어 그것을 노리려할 것이었다. 다만 그것은 공을 세우기보다는 남들을 눈에 담을 여유가 없기 때문이었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순혈우월주의는 약한 편. 친구들과의 대화 등으로 변화할 수 있을 정도로 그에 대한 생각은 거의 없다.

 

* 기타사항 :

-지팡이
층층나무, 유니콘의 털, 10inch, 단단하다

-늘 가지고 다니는 것들
제목은 늘 바뀌지만 변함없이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
필요한 일은 드물지만 작은 글씨도 잘 볼 수 있는 돋보기.
무슨 일이든 재빠르게 적을 수 있는 양피지와 깃펜.


-좋아하는 것
기분이 좋아질만큼 단 거.


-싫어하는 것
매운 것.
무서운 사람.
마법약.




-가문
데모닉가와 바눔가의 정략결혼 아래 태어났다.

 


바눔가는 순혈우월주의가 강해 근친까지도 서슴치 않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순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혈끼리 결혼하게 되니 아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열성 유전자로 인한 유전병의 대물림과 같은 일을 피하기 위해서 아주 가까운 친척끼리의 결혼은 어느정도 지양하고 있다.
슬리데린 출신이 많긴 하지만 그렇다고 타 기숙사 출신이 없는 것은 아니다.
슬리데린이 약간 우세할 뿐 여러 기숙사를 비슷한 비율로 다녔다.

데모닉가는 연구가 가문이지만 혈통에 대해서는 꽉 막힌 채 순혈우월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연구의 결과를 통해 꽤 짭잘한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그것으로 다시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의 후원을 받는 식으로 자금은 순환시킨다.
데모닉가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발표들은 긍정적이고 평범한 게 많지만 몇몇 이들은 그들이 불법적인 연구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하곤 한다.


-건강
건강이 좋은 편이 아니다. 아마 입학 전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 사람들이라면 바눔가나 바눔가와 혈연을 맺고 있는 이들이 아이가 죽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인해 알고 있을 정도로. 맨 땅에서도 꽈당, 자빠져서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꼴을 간간히 목격하기도 할 것이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하지만 유난히 체력이 약한 게 문제인 듯 하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보고 유전병이라고 말하곤 하지만 딱 집을 병명이 없어서 소문에 불과했다.

현재 건강은 눈에 띄게 나빠진 상태.

 

 

 

* 5학년 추가 선택 과목 : 머글 연구 / 고대 룬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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