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쓰러지더라도 책은 놓지 않아!"
* 이름 : 에디 M. 바눔 / Eddie M. Vanum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 143cm / 34kg
* 혈통 : 순수혈통
* 기숙사 : 래번클로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너같은 아이들이 가야 할 곳을 알고 있지. 래번클로!
* 성격 :
해맑음/장난끼 - 뒤에서 왁! 너의 등을 치며 소리를 지르거나 네가 꾸벅꾸벅 졸고 있으면 네 깃펜을 옆으로 옮기고 그것이 있던 자리엔 깃펜사탕을 두었다. 그러고는 자신을 바라보는 너에게 해맑게 웃어보였다. 잘 잤어? 좋은 오후지?
호기심/실험정신 - 모자가 큰 고민 없이 바로 래번클로에 보내준 것이 이해되리만큼 호기심과 실험정신이 투철했다. 늘 제 몸만한 두꺼운 책을 안고 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작은 새처럼 종알종알 이런 저런 것들을 물어보고 해보았다.
고집 - 무거울 법도 한데 그 책들을 굳이 제가 안고다니고 누가 말려도 자기가 만족할 때 까지 책을 보고 관찰하는 둥 고집이 세다. 유약해보이는 겉모습과는 다르게 제법 강단있게 제 의견을 밀어 붙이기도 하고 입을 꾹 닫고 고개를 도리도리 저어가며 버텨내곤 했다.
* 기타사항 :
-지팡이
층층나무, 유니콘의 털, 10inch, 단단하다
-늘 가지고 다니는 것들
제목은 늘 바뀌지만 변함없이 두툼한 두께를 자랑하는 책.
필요한 일은 드물지만 작은 글씨도 잘 볼 수 있는 돋보기.
무슨 일이든 재빠르게 적을 수 있는 양피지와 깃펜.
-좋아하는 것
입에 넣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달콤한 것!
자유롭게 하늘을 날 수 있는 빗자루!
새로운 내용이 가득한 책!
-싫어하는 것
기침이 나고 혼나게 만드는 먼지..
입 안을 얼얼하게 만드는 매운 것..
무섭게 생간 괴물들..
-가문
데모닉가와 바눔가의 정략결혼 아래 태어났다.
바눔가는 순혈우월주의가 강해 근친까지도 서슴치 않는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순혈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순혈끼리 결혼하게 되니 아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열성 유전자로 인한 유전병의 대물림과 같은 일을 피하기 위해서 아주 가까운 친척끼리의 결혼은 어느정도 지양하고 있다.
슬리데린 출신이 많긴 하지만 그렇다고 타 기숙사 출신이 없는 것은 아니다.
슬리데린이 약간 우세할 뿐 여러 기숙사를 비슷한 비율로 다녔다.
데모닉가는 연구가 가문이지만 혈통에 대해서는 꽉 막힌 채 순혈우월주의를 주장하고 있다.
연구의 결과를 통해 꽤 짭잘한 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그것으로 다시 연구를 진행하고 연구의 후원을 받는 식으로 자금은 순환시킨다.
데모닉가의 이름을 달고 나오는 발표들은 긍정적이고 평범한 게 많지만 몇몇 이들은 그들이 불법적인 연구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을 하곤 한다.
-건강
건강이 좋은 편이 아니다. 아마 입학 전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 사람들이라면 바눔가나 바눔가와 혈연을 맺고 있는 이들이 아이가 죽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인해 알고 있을 정도로. 맨 땅에서도 꽈당, 자빠져서는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는 꼴을 간간히 목격하기도 할 것이다.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고 하지만 유난히 체력이 약한 게 문제인 듯 하다. 어떤 이들은 이것을 보고 유전병이라고 말하곤 하지만 딱 집을 병명이 없어서 소문에 불과했다.
-사상
순혈우월주의가문 사이의 아이답지 않게 순혈우월주의는 약한 편이다.
아직 자기가 모르는 게 많다나 뭐라나? 다만 순혈우월주의가 강한 이들 앞에서는 동조하는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