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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사랑하고 있어요(웃음) 어라- 왜 안믿으시는거에요?" 

성숙해진 모습이지만 여전히 예쁘고- 그리고 키가 작다. 이제는 포기한 모습이다.

가주의 상징을 끼고다닌다.

붉은빛이 도는 눈동자에 라임과 바다가 한쪽씩 자리하고 있다.

 

* 이름 :프이네스 세렌티아 (Peuineseu Serentia)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 155cm /50kg

 

 

* 혈통 : 순수혈통

 

 

[세렌티아가]

세렌티아가의 상징은 세개의 칼을 날개 두쌍이 휘감은 모양으로 세개의 칼은 질서. 존중. 지혜. 날개는 불변을 의미한다.

세렌티아의 부모도 그 부모와 부모도 순수혈통이다.

그 끝은 아무도 모르지만 적어도 500년 이상 내려저온 세렌티아 가문은

마법세계에서 손에 꼽는 순수혈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렌티아가는 대대로 레번클로와 슬리데린을 많이 배출했지만 후플푸프를 나온 선조들도 몇 있었던 듯 하다.

세렌티아가는 똑똑하지만 대대로 키가 작고 그 후계가 많지 않아 언제나 손이 귀하다.

그리고 언제나 가주들은 나이가 어린편이었다.

 

 

* 기숙사 : 후플푸프

 

 

* 성격

 

원래 저렇게 웃던가-? 조금 능글맞아 진것도 같다. 스퀸십이 짙어졌다.

가주일에 익숙해지고는 어른스러운 면이 자주 보인다. 갑작스러운 일에 대처가 빠르고 정확하다.

습관적으로 시계를 보고는 학교라는걸 깨닫고 머쓱하게 웃었다. 

 

 

"저랑 안놀아 줄거에요?"

칭얼거림이 늘어났다. 어찌나 달라붙는지 귀찮을 지경.

하지만 5학년 답지 않은 작은키와 예쁜 외모에 화내는일 없이 넘어가게 되는 것이다.

5학년임에도 저학년과 다를바 없는 키에 대부분 속아 친하지 않은 후배들은 세렌티아를 동급생이나 후배로 생각한다.

"글쎄-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요. 누구에게나 예쁨 받는 기분이라(눈을 접으며 웃어)" 

 

"아 그냥 가주일 때려치고 같이 여행이나 갈까요-"

실수없이 이어가고 있다지만 한 가문의 가주일이 학교 생활과 함께 할 수 있을리가.

주말만 되면 여기저기에서 날아오는 부엉이에게 둘러싸여 답장을 독촉받는다. 보다보면 가여워서 도와주고싶을지경.

 

"어라 거짓말인거 들켰어요?"

세렌티아는 지금것 다른 사람들과 크게 싸워본 적이 없었다.

세렌티아의 예쁘게 웃는 그 얼굴에 상대방은 내려던 화도 쏙 들어가버리는 것이다.

물론 세렌티아도 여즉 크게 싸우거나 화가 난적은 없었지만 말이다.

 

"그래도 정말 사랑해요"

대화하다보면 세렌티아의 입에서 언제나 나오는 말. '그대를 사랑해요'

너무 질리게 들어 이제는 진심인가 싶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겉으로는 절대 안보이지만 순혈이든 아니든 자기 혼자 제일 잘났다는 생각이 강하다.

하지만 약한 사람은 보호하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해서 머글본이나 혼혈을 지켜야할 존재로 본다.

그렇다고 순혈들의 생각을 무시하거나 하는것도 아니라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약한 중립을 지킨다.

되도록 사상으로 인해 싸움이 일어나는 것을 기피하지만 정말 싸우게 된다면 순혈의 편을 들어줄것이다.

머글본들의 편을 들어주다가 자기에게 불똥이 튀기라도하면 어쩌나. 이해해주기를 바란다.

 

 

* 기타사항

 

[선배들의 사랑을 받는?]

요새들어 여학생 선배들과 자주 붙어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보아하니 그냥 친한 선후배사이로는 보이지 않는데....

 

[ 세렌티아의 새로운 가주]

세렌티아가는 이제 새로운 가주를 모시게되었다.

프이네스 세렌티아는 어설프지만 틀림이 없이 가주일을 이어가고있다.

세렌티아가에서 진행하던 사업과 부를 이어주던 광산까지 한치의 무너짐도 없이.

 

[세렌티아의 덩치 큰 고양이 제인은 이제 없다.] 

세렌티아는 가주일을 맡게 되자 집안에 있던 동물들을 부모님 지인에게 전부 넘겼다.

세렌티아가 그렇게 사랑하고 귀여워하던 동물들은 이제 모두 떠나보냈다.

 

[세렌티아의 동생 제인]

세렌티아와 8살 차이나는 여동생.

부모님이 편찮으실 때만해도 부모님의 친한 친구의 집에 맡겨졌었지만,

이제는 세렌티아가 학교로 떠나고 아무도 없는 집안에 홀로 남았다.

현재 7살. 그래도 집요정이 보살펴주니 걱정은 덜하다.

 

 

[세렌티아의 지팡이]

 

 

 

 

 

버드나무, 용의 심장, 36cm, 잘 휘어지며 탄성이 있다.

세렌티아는 지팡이를 잡던 그 순간을(아마 모든 마법사들이 그러겠지만)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팡이를 팔던 늙은 노인은 세렌티아의 콧구멍의 치수까지 재더니 몇몇 지팡이를 가지고 나왔는데

그 지팡이들의 아름다움이 세렌티아의 시선을 붙잡아 놔주지를 않았다.

하나, 둘. 셋... 그리고 일곱번째 지팡이.

섬세한 장미가 덩쿨로 장식된 은회색의 지팡이는 세렌티아의 손에서 반짝이는 빛을 뿌려냈다.

 

[세렌티아와 빗자루]

예전 퀴디치 경기장에서 빗자루를 타다 떨어진 이후 비행을 못한다.

높은 곳에 대한 공포증이 아니라 빗자루에만 그치며 빗자루를 원하는데로 다루지 못하고 타는 것을 싫어하기도 한다.

 

 

* 반장 여부 [ O ]

 

 

* 5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산술점 / 고대 룬 문자 

 

 

 

* 텍관

 

[ 란타인 S. 클레스터 ]

 

세렌티아는 란이 미래에 키울 고양이를 미리 키워주고있기로 하였다. 졸업후에 꼭 찾으러 오기로 하였는데 되도록 빨리 오면 좋겠다.

안오면 이 고양이들 평생 이름 없을거에요 란-

+ 란에게 보석 만들기에 대해 알려주기로 했다. 란이 의욕적인 학생이라 가르쳐주는 게 매우 즐겁고 신나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란 덕분에 호그와트의 교수님이 되고 싶은 마음이 조금 더 커졌다.

[ 에일 르고네스 ]

가문간의 친목 교류를 목적으로 1학년 겨울방학때부터 (둘에게 미숙한) 어마방 과외를 받게 되었다.

[ 아일 D. 듀랜드 ]

5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아일은 세렌티아의 동생 제인의 가정교사를 해주기로 하였다. 아무래도 세렌티아와 둘만 생활하는 제인을 위해 아일에게 부탁한 듯. 그래서인지 세렌티아는 가끔 아일에게 선생님이라고 장난스럽게 부르기도 한다

[ 비비안 S. 로벨르제 ]

200cm 만큼 크기 위해서 서로 손 잡고 연구를 시작했다.

마법약도 만들어보고 몸에 좋은 것도 먹어보고 가끔 숨쉬기 운동도 하며 부지런히 움직이지만

​아직까지 성과는 없는 것 같다.

[ 모리스 베자르 ]

5학년 방학에 집으로 초대했다. 모리스는 여동생 제인과 놀아주기도 하고 세렌티아가 해야 할 

서루정리같은 소소한 일거리들도 도와주었다.

에일과 같은 어둠의 마법 방어술 스터디 친구지만 모리스에게는 배우는 쪽.

​조금 더 친해졌다-! 믿음직스럽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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