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즐겁게 해줄테니 함께 가지 않겠어요? "
* 이름 : 프이네스 세렌티아 (Peuineseu Serentia)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 125cm /25kg
* 혈통 : 순수혈통
세렌티아의 부모도 그 부모와 부모도 순수혈통이었다.
그 끝은 아무도 모르지만 적어도 500년 이상 내려저온 세렌티아 가문은
마법세계에서 명실상부 순수혈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렌티아가는 대대로 레번클로와 슬리데린을 많이 배출했지만 후플푸프를 나온 선조들도 적지 않았다.
(+세렌티아가는 대대로 키가 작다!)
* 기숙사 : 후플푸프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흐음... 그래도 너에겐 후플푸프가 어울리는구나!
* 성격 :
세렌티아는 예쁘게 눈웃음 지으며 그대에게 다가와 손을 내밀었다.
제 손을 잡아요. 그 무엇도 그대를 해치지 못할거에요.
걸음마를 때기 시작한 후 산책을 나가면 꼭 작고 다친 어린것들을 하나 둘 데리고 들어오곤 하고
자신의 손에 쥐어진 것들도 다른사람에게 필요하면 거리낌없이 건내주는 사랑스러운 아이 세렌티아.
" 세렌티아 세렌티아 언제나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친절한 세렌티아! "
" 어린 나이에도 어찌나 어른스럽고 상냥한지 내 생에 그런 아이는 처음이었어요! "
*
인형같은 얼굴에 작은 미소가 번지자 냉랭하던 분위기마저 따스해진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 세렌티아.
그가 웃으며 다가가면 다들 무엇 하나 해주지 못 해 안달이었다.
*
그리고 세렌티아는 자기 외모가 다른사람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잘 알고 있었다.
* 기타사항 :
집에 각종 동물들이 넘쳐나기에 세렌티아는 동물들을 잘 다루고 그들에게 인기가 넘쳐났다.
다만 세렌티아는 약간의 결벽증이 있는데 이는 자기의 소유라고 생각하는 것에만 해당되었다.
거리에서 만난 더러운 고양이를 꼭 껴안고 귀여워하며 집으로 돌아오곤 했지만
집에 돌아오고 나면 집요정에게 고양이를 넘겨주고는 깨끗해 진 후에나 다시 건내받았다.
[세렌티아의 작은 고양이]
세렌티아에겐 정말 아끼는 고양이가 한마리 있었다.
이름은 제인. 새하얗고 눈물이 떨어질것같은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사랑스러운 아이였다.
언제나 함께 있었던 것처럼 작은 아이는 호그와트에서도 세렌티아와 함께였다.
[세렌티아의 지팡이]
버드나무, 용의 심장, 36cm, 잘 휘어지며 탄성이 있다.
세렌티아는 지팡이를 잡던 그 순간을(아마 모든 마법사들이 그러겠지만)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지팡이를 팔던 늙은 노인은 세렌티아의 콧구멍의 치수까지 재더니 몇몇 지팡이를 가지고 나왔는데
그 지팡이들의 아름다움이 세렌티아의 시선을 붙잡아 놔주지를 않았다.
하나, 둘. 셋... 그리고 일곱번째 지팡이.
섬세한 장미가 덩쿨로 장식된 은회색의 지팡이는 세렌티아의 손에서 반짝이는 빛을 뿌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