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따라야 할 뿐이죠 "
* 이름 : 안나 그레이스킹덤 / Anna GraceKingdom
* 성별 : 여성
* 키 / 몸무게 : 147.3cm / 41kg
* 혈통 : 머글본¿
* 기숙사 : 래번클로
* 성격 :
선택을 받은 아이는 자신을 특별하다고 여기게 되었지만 이내 자신의 주제를 알아버렸다.
오만함 / 어설픈 머글 혐오 / 여전한 자기 혐오 / 불안정함 / 자존심 / 여전한 결핍
- 자신이 선택받았다(입양이 되었다)는 것을 꽤나 자랑스럽게 여긴다. 드디어 원하던 순혈가문에 입양이 되었다는 것은 자신이 인정받았다는 것으로 여기며, 인정받은 사람이 되었다는 부푼 마음을 가지고있었다.
- 더이상 떨지 않는다. 사람들을 대하는 것이 익숙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미숙하지도 않다. 말을 더듬는 일은 점점 줄어들고있다. 그렇게 놀라지도 않는다. 평범한 정도로 사람들과 어울리게 되었다.
- 자신도 머글이면서, 머글들을 싫어한다. 같은 머글임에도 불구하고 순혈 가문에 입양이 된 자신을 다른 머글들과는 다르게 여기곤 한다.
- 자신감, 자존심은 붙었지만 자기혐오는 여전하다. 자신을 높이려고 하지만 쉽게 되지 않는다.
- 자존심이 상당히 높아졌다. ~씨라고 부르지 않는다. 자신의 위에 그 누구도 없다고 생각하려고 한다.
- 이렇게 원하는 곳으로 올라갔지만,여전히 무언가가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여러가지 행동을 많이 하는 편이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 마음 한켠에 순혈주의 사상이 자리잡고 있다. 호그와트에 들어오고 나서 차별을 받은 적은 없지만, 자신이 머글이기 때문에 다른 혼혈이나 순혈 아이들보다 성적이 떨어지거나 마법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고 있다.
- 본인이 가정을 가지고 있는 평범한 마법사 집안이었다면 자신이 조금 더 나은 실력을 가지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있다.
- 요즘은 순혈주의에 회의감을 가지고있다. 가문에 싫증이 난 듯 하다.
* 기타사항 :
[손재주]
- 손재주가 매우 뛰어난 편으로 여러가지 장식품들을 재료만 있다면 뚝딱 만들어내곤 한다. 언제나 고아원의 크리스마스나 부활절 같은 행사를 할 때에는 안나가 앞장서서 장식품을 만들었다고 한다. 본인도 직접만든 장식품에는 자부심이 있는 듯 공예나 꾸미기를 좋아한다.
- 손재주가 좋은 편이지만 유난히 요리는 잘 하지 못한다. 주방 근처에도 가지를 못한다.
- 요리를 제외하면 다른 것 들은 대부분 잘 하는 편.
[오른쪽 다리]
- 언제나 오른쪽 다리에만 반스타킹을 착용한다. 절대로 스타킹을 벗지 않으며, 목욕을 할 때에도 밤늦게 혼자 몰래몰래 하는 등 오른쪽다리를 절대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려고하지 않는다.
- 오른쪽 다리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오면 유난히 날이 선 말투로 말을 한다. 본인은 날이 섰다고 자각을 하지 못하는 듯.
[말투]
더이상 웅얼거리고 더듬지 않는다.
- 말을 할 때에는 양손을 모아서 쥐고 있거나, 손가락을 매만지는 습관이 있다.
- 언제나 작게 말을 해서 티가 나지 않지만 목소리가 상당히 예쁜 편이다.
[잠자는 호그와트의 소녀]
- 잠이 매우 많은편이다. 한번 잠을 자기 시작하면 기본 네시간으로 시작해서 24시간이상을 자본적도 있다. 공부를 제외한 그녀의 취미생활은 취침. 그녀는 잠만이 자신을 행복에 데려다 줄 수 있다고 믿는다.
- 잠을 자다가 수업을 빼먹는 일도 부지기수. 잠에서 잘 일어나지 못한다.
[좋아하는 것]
- 달달한 디저트 류를 좋아한다. 겨울에는 항상 자기 전에 따듯한 코코아 한잔을 마시고 잤을 정도로 달콤한 것에 사족을 못쓴다. 하지만 디저트류는 언제나 비싸서 매일 사먹지는 못하고, 초콜릿 하나를 사서 일주일에 나눠먹었다고 한다. 그래서 안나의 꿈은 디저트를 돈 걱정없이 마음 껏 먹는 것.
- 보라색과 파란색을 좋아한다. 그래서 머리띠는 푸른색으로, 손톱은 보라색으로 장식했다. 다른 색도 좋아하지만 유난히 이 두가지 색을 좋아한다고 한다. 자신을 꾸미는 것도 좋아하는 편이다.
- 조용히 책을 읽는 시간을 좋아한다. 공부하는 것에 흥미가 있으며 뭔가 부족한 것을 채우려는 마냥 자신의 능력을 기르려는 욕구가 큰 편이다. 취미생활은 역시나 독서
-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플래너를 짜서 일정을 관리하거나 노트 필기를 깔끔하게 해서 정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목소리가 작지만 예쁜 편이라 노래하나는 잘 부른다. 그녀의 노래에는 사람을 사로잡는 힘이 있다.
[싫어하는 것]
- 새로운 것을 두려워한다. 익숙하고 편한 것에 안주하려고 하며 발전과 도전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한다.
- 강하게 압박하는 것을 싫어한다. 강제를 당하는 것, 억지로 하는 것을 싫어하지만 반항 한번 하지 못하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자신도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다.
-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싫어한다. 수업시간에 발표나, 교수님의 질문에 대답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질문을 하면 아는 답이라도 제대로 말을 잘 못하며 말을 더듬으며 버벅거리곤 한다.
- 뜨거운 것을 싫어하며, 이것에 대해 트라우마가 있다.
[그레이스킹덤 - 입양]
- 그레이스킹덤 가문은 순혈중심 가문으로 "혈통","능력","외모" 세가지를 중시하는 가문이다. 안나는 사실 이 가문의 사생아의 핏줄이다. 가문에서 쫓겨난 혼혈의 아들(마법을 사용하지 못함)과 머글 여성의 사이에서 난 아이로 킹덤가문은 이 아이의 존재를 몰랐다. (마법사는 증조할아버지 대에 존재하기 때문에 머글혈통이 맞다.) 존재를 알 수 있었던 것은 호그와트에 재학중이던 아이가 그녀를 알아봤기 때문. 안나는 아버지의 할아버지인 "유타 그레이스킹덤"과 똑닮았기 때문. 재학중이던 아이가 지나가는 말로 안나에 대해서 유타(당주)에게 말했을 때 유타는 직감적으로 안나가 자신의 가문의 아이인 것을 알 수 있었다. 안나는 혈통은 되지 않지만 래번클로라는 "능력"의 가능성과 얼굴이 아름답다는 "외모"를 보고서 입양을 결정되었다. 안나는 3학년 때 자신이 그토록 원했던 "순혈"의 가문에 들어가게 되었고, 그동안 정들었던 "솔레이유"라는 성을 버리고 "안나 그레이스킹덤"이 되었다.
- 차기당주 세실 그레이스킹덤을 동경한다. 세실의 라인을 탄듯.
* 가지고 있는 신체적 / 정신적 장애 : 불에 대한 트라우마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산술점 / 고대 룬 문자
* 텍관 :
[카일러스 L. 로차]
방학 때 가끔 만난다.
[잭 D. 아이리스]
가문으로 맺어진 약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