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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의 행복을 항상 빌고 있어."

* 이름 : 줄리아 로넨(Julia Ronen)

 

* 성별 : 여자

 

* 키 / 몸무게 : 158.2cm/50.4kg 

 

* 혈통 : 머글본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성격 :

::낙관적인::

아이는 모든 걸 긍정적으로 생각했고, 어떤 위험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니. 최악의 상황에서도,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밝게 미소 지으며 희망을 말할 아이였다. 머리가 온통 꽃밭인 것도 아니다. 예상과 다르게 아이는 현실을 잘 인지하고 있으며, 그런 현실에서도 희망은 있다고 말한다. 아이는 때때로 폐허 속에서 꽃을 찾듯이, 희망을 찾는 게 자신의 정의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글쎄, 어쨌든 가치관이 확고히 자리 잡기에는 아직 어린 나이였다.

 

"폐허 속에서 꽃 한 송이를 찾고 있어. "

 

 

::직관적::

아이의 말은 대개 논리가 빠져있었다. 의견에 근거가 불충분했고, 뭐든 감으로 때려 맞추려고 했다. 그래서인지 산술점 교과서를 한 번 읽어보고는 논리가 어려운 자신이 절대 수강하면 안 되는 과목이라고 확신했다고. 그렇다고 감이 좋냐. 그건 또 아니다. 툭 내놓은 아무 말이 가끔은 맞았지만, 늘 그렇듯 아무런 의미 없는 말이기도 했으므로.

 

"내 감이 그렇게 말하고 있어!" 

 

 

::차분한::

항상 밝고, 장난치는 것을 즐기던 천방지축 줄리아 로넨은 점점 달라지기 시작하더니, 3학년이 되면서부터는 차분해졌다. 여전히 밝지만, 예전처럼 막무가내로 행동하지 않았고, 일을 치기 전에는 신중하게 생각한 다음에 정했다. 모두가 놀라는 와중에도 멍하니 있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몰라도, 줄리아 로넨의 발화점은 높아졌다는 사실 하나만은 확실했다.

 

"괜찮아. 진정해."

 

 

::무모한::

줄리아는 분명 예전보다 차분해졌고, 행동하기 전에 신중하게 생각했다. 그럼에도 가끔 자신이 나서야겠다는 감 때문에 무모한 행동도 불사했다. 예전만큼 막무가내로 장난을 치거나 사고를 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줄리아의 행동은 용감한 것이 아니라 무모한 것이었다. 차분하게, 감이 아니라 머리로 생각하라고 아무리 말해도 줄리아는 듣지 않았다.

 

"충분히 생각한 거야. 무모함이 내 답이고."

 

 

 

* 기타사항 :

 

00. Julia Ronen

-5월 5일

-황소자리

-은방울꽃, 섬세함

-미루나무, 불확실

-에메랄드, 행복

 

 

01. Ronen?

-로넨? 어디 순수혈통 가문인가.. 익숙한데.

-로넨. 순수혈통 가문인 아르네 가문에 후원받던 주세페 로넨과 당시 아르네 가주였던 아벨 아르네가 공동으로 설립한 아르네 가문 소속의 재단이다. 

-고아인 머글본 출신 마법사를 후원하며, 그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돌봐주는 복지재단 겸 장학재단이다.

-최근 로넨 재단 출신의 범죄자로 인해 사회적 평판이 떨어져, 재단 일을 점차 축소하고 있다. 곧 재단 문을 닫을 생각이라고 한다.

 

 

02. Family

-아버지는 테세우스 로넨.

-첫째는 미하일, 맏이로 테세우스의 뒤를 이어 재단을 운영할 것으로 여겨졌었다.

-둘째는 다니카, 괴짜. 호그와트 졸업 후에도 머글 세계로 가서 공부하고 있다.

-셋째는 재스퍼, 지난 방학 때 친가족을 찾았다. 그는 더이상 로넨이 아니다.

 

 

03. Like

-달달한 것 : 생크림, 초콜릿, 잼, 캐라멜, 사탕 등등 대부분의 디저트!

-포근한 것 : 인형, 집에 있는 베게, 기숙사의 침대!

-따뜻한 것 : 따스한 햇볕, 사람의 온기!

-노는 것 : 노는 게 제일 좋아~

-그리핀도르!

-친구들!

-가족들!

 

 

04. Dislike

-공부 : 과제 너무 싫어요~!

-맛없는 것 : 맛있는 게 좋아...

 

 

05. Wand

-유니콘의 털, 물푸레나무, 11인치, 유연한

 

 

 

06. Else?

-목의 상처는 지난 방학 때 작은 오빠가 만든 마법 도구를 실험하다가 오류가 발생해서 다친 거라고 한다.

-요즘 기억력이 나빠진 거 같아서 리멤브럴을 샀다. 항상 중요한 일을 잊어버리는지 리멤브럴이 붉은색이다.

-3학년부터 귀걸이를 하고 다닌다. 보랏빛이 섞인 연한 하늘색의 귀걸이. 작은 오빠가 준 선물이라고 한다.

-그리핀도르 퀴디치 선수다. 포지션은 몰이꾼. 전용 방망이도 맞췄다고 한다. 방망이 애칭은 바르고 고운 말 사탕이다.

 

 

*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점술

 

* 잘하는 과목 : 변신술/마법약

 

* 못하는 과목 : 천문학/점술

* 텍관

[ 란타인 S. 클레스터 ]

자칭 그리핀도르 수호대.

그리핀도르 친구들은 자신들이 지킨다며 매일 같이 음식을 나르고, 퀴디치 방망이를 휘두르고 다닌다.

퀴디치의 몰이꾼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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