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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되지 않아? "

하얀 머리카락, 검은 눈동자.

 

 

* 이름 : 줄리아 로넨(Julia Ronen)

 

* 성별 : 여자

 

* 키 / 몸무게 : 140.4cm/36kg

 

* 혈통 : 머글본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흐음.... 애매하지만, 답은 정해져 있구나.... 호, 확고하구나. 좋아, 그렇다면 더 고민할 필요도 없단다.... 그리핀도르!"

 

 

* 성격  :

::낙관적인::

비유적으로 말하면, 머리가 꽃밭이었다. 순수함? 순수하다고 하기는 어렵다. 아이는 모든 걸 희망차게 생각했고, 어떤 위험에서도 희망을 포기하지 않았으니. 최악의 상황에서도, 죽어가는 상황에서도 밝게 미소 지으며 희망을 얘기할 아이였다. 그렇다고 현실을 못 보고 무조건 희망만을 외치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현실을 보고도 좋은 쪽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할 뿐.

 

"괜찮아. 일어설 수 있어."

 

 

::허당::

상대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한 듯이 상대가 바라는 반응과는 사뭇 다른 행동을 했다. 또, 항상 엉뚱한 반응으로 주변 사람을 당황하게 했다. 줄리아의 사고회로가 남과 다른가. 하면 그건 또 아니다. 평범한 반응, 대답하다가도 갑자기 엉뚱한 답을 말했다. 본인 말로는 갑자기 그게 떠올라서 대답한 것뿐이라고 한다. 

 

"에, 이게 아니야?"

 

 

::정의구현::

아이의 정의관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으나, 어느 정도 단호한 편이었다. 옳은 것. 언제 어디서든지 옳은 것이 정의라 생각하며, 정의를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한다. 아이는 정의롭지 않은 것, 사람에게 해악만을 끼치는 것들은 단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동화 속의 해피엔딩. 권선징악. 그것만이 가장 정의로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음, 그건 옳지 않은 거 같은데?"

 

 

::때때로 무모한::

아이는 신중했지만, 항상 결론을 자기희생으로 내었다. 때문에 자신이 위험에 처하든 말든 항상 누군가를 구하기 위해, 대신하기 위해 나섰다. 아이의 희생정신은 무모했다. 그런데도, 남이 다치는 것보다는 자신이 다치는 게 마음이 편하다는 이유로 나섰다. 물론 아이는 남을 구할 때만 무모한 것이 아니었다. 재밌는 장난을 칠 때도 위험을 무릅쓰고 무모하게 행동했다. 즐거우니까.

 

"자, 줄리아가 갑니다~!"

 

 

* 기타사항 :

 

00. Julia Ronen

-5월 5일

-황소자리

-은방울꽃, 섬세함

-미루나무, 불확실

-에메랄드, 행복

 

 

01. Ronen?

-로넨? 어디 순수혈통 가문인가.. 익숙한데.

-로넨 가문. 순수혈통 가문인 아르네 가문에 후원받던 주세페 로넨과 당시 아르네 가주였던 아벨 아르네가 공동으로 설립한 아르네 가문 소속의 재단이다. 현재는 주세페 로넨의 양자이자 줄리아의 양부인 테세우스 로넨이 운영하고 있다.

-고아인 머글본 출신 마법사를 후원하거나 입양하며, 그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돌봐주는 복지재단 겸 장학재단이다.

 

 

02. Family

-아버지는 테세우스 로넨.

-위로 오빠가 2명, 언니가 1명 있다. 모두 나이 차이가 큰 편이며, 현재 호그와트를 졸업한 성인이다.

 

 

03. Like

-달달한 것, 포근한 것, 따뜻한 것, 노는 것, 행복

 

04. Dislike

-추운 것, 공부, 맛없는 것, 힘든 것.

 

05. Wand

-유니콘의 털, 물푸레나무, 11인치, 유연한

 

 

06. Else?

-사람을 무조건 성으로 부른다.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부탁해도 어느 순간부터 다시 성으로 부르곤 한다.

-가족과 사이가 매우 좋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편지를 주고받고 있다.

* 텍관

[ 란타인 S. 클레스터 ]

자칭 그리핀도르 수호대.

그리핀도르 친구들은 자신들이 지킨다며 매일 같이 음식을 나르고, 퀴디치 방망이를 휘두르고 다닌다.

퀴디치의 몰이꾼 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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