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똑똑히 들어, 한번 더 그따구로 지껄이면 네 모가지를 비틀지도 모르니까. "
* 이름 :
레베카 유니버스 / Rebecca universe
* 성별 :
女
* 키 / 몸무게:
179.5 / 61 (굽포함 182/61)
* 혈통 :
순혈
* 기숙사 :
슬리데린
* 성격 :
- 카이사르
Ⅰ.자유분방한 Ⅱ. 용감한 Ⅲ. 활발한 Ⅳ. 이성적인
*
Ⅰ.자유분방한
" 아이는 자유로운 영혼 같았어, 뭐든 하고, 뭐든 말하고, 용기있게 나서기도 하였지. "
" 가문의 예의방식을 알고 있지만, 그런거에 얽매이지 않고, 오로지 자신만의 자유를 위해서 돌아다녔어. 그래서 인지 아이는 호기심 많은 표정을 담고는 돌아다니고는 해. 활발하고, 뭐든 용기있게 말을 건네기도 해, 정말로 근처 가문의 아이들과 다르단 말이지!
격식이나 관습에 얽매이지 않고 행동하니까 말이야. 그렇다고 장난을 쳐서 사고는 내지는 않아. 오히려 위험하다면 멈추고 그래. 하지만 저번에 일어났던 도넛을 훔쳐 먹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단다! 다시 예의를 배워야 하나 라고 생각하기도 해. 하지만, 뭐, 아이의 성격인데 존중 해줘야하지. 호호, 맞아. 그래도 잘못은 아는지 울먹이면서 도넛을 사와서 나에게 주더라구. 그럴때 보면 순수한것도 있는거 같아. "
- 유니버스 가문, 유모.
* 자유 분방한 성격으로 분위기를 압도적이게 잡기도 한다.
* 하지만 초면인 상대에게는 격식을 차린다.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
*
Ⅱ. 용감한
" 어머! 또 뭐하다가 오신거예요? 네? 물에 빠진 친구를 맨몸으로 구하고 오셨다고요? "
" 또, 다치고 오신거예요. 어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가 물에 빠져서 바로 달려가서 구하다가 돌에 긁혔다고 하더라고요. 그치만 용감하게 친구를 구했으니까 자기는 괜찮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 아비랑 이러한 점은 닮은거 같아요. 다른 또래와 달리 너무 용감해서 때로는 자기 꿈이 제일 무서운 사람을 혼내는거래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냐고 하니까 비밀이라고 하는데... 알거 같기도 하고요. 아무튼간 아가씨는 이럴때 너무 용감해서 걱정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너무 믿음직스러워요. 어쩌다가 쥐가 나와서 다들 우물쭈물 하는 사이에 아가씨 께서 쥐를 잡은거 있죠? 그것도 마법으로 말이예요. 정말 그럴때는 그 용기가 어디서 나오는지 궁금하기도 하네요. "
- 유니버스 가문, 메이드.
* 용기 있는 자가 뭐든 얻는다고 하지 않는가? 그녀는 용감하게 뭐든 해결한다.
* 때론 그 용기가 자신을 위해 사용하기도 하지만 남이 우선이라고 생각한다.
*
Ⅲ. 활발한
" 진짜 활발해 보이네. 지치지도 않은가봐. "
" 활발함에서는 그녀를 이길 수 없어요. 그녀를 이길 각오로 열정적이게 와도 그녀를 못 이길걸요? "
" 그녀는 원채 지치치도 않은 체력을 가지고 있어서 열정적이게 얘기에 임하거나 행동에 임해요. 또 활발한 성격 덕에 친구가 다들 좋아하기도 하고 도와주기도 하는 모습도 종종 보기도 해요. 저를 봐요. 또 그녀한테 당했어요. 활발하게 저를 잡고 놀다가 저 혼자 지쳐버렸어요. 오빠인데 말이죠. 저랑 진짜 성격이 반대예요. 너무 활발해서, 아, 그래도 이 활발한 모습이 제일 보기 좋아요. 분위기를 잡아내고 자신만의 성격으로 다들 힘을 내는걸 많이 보거든요. "
- 레베카와 친한 오빠.
* 활발한 성격으로 사람들의 기분을 좋게도 만든다. 때로는 힘까지 날 정도로.
* 지치지 않은 체력을 가지고 있어서 뭐든지 할 수 있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임한다.
*
Ⅳ. 이성적인
" 매우 안좋은 상황이야. 하지만... "
" 사람은 언제나 이성적이게 행동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때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
" 이성적이게 행동해야지, 뭐든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걸요. 때론 침착하고, 정의감 있게, 정신을 꽉 잡고 있어야 해요. 한순간 정신이 무너지면 뭐든지 이겨낼 수 없을거예요. 저는 언제나 정신을 꽉 잡고 있는 이유도 이거 때문이에요. 뭐든, 해결할 수 없는 일이여도. 이성을 잃으면 안돼요. 제 성격 중에 제일 장점이 이거 인거 같은데, 헤헤, 뭐든지, 해결 못해도 이성은 꼭 잡고, 나아가자 라고 저는 생각하니까요. 다른 사람들도 저를 보면 이렇게 말해요. 레베카는 무슨 일이든 침착하고 이성적이구나! "
- 레베카 유니버스
- 무슨 일이 있든간, 이성적이게 행동한다. 갑자기 생각에 빠지는 이유도 이것 때문.
- 잠시 정신이 휘청 해도 정신을 꼭 잡는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 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순혈주의에 대해 반반이야. 중립이라고 하지, 왜, 때로는 모든 순혈들이 착하다고 생각은 하지 않잖아. 응? 또 이렇게 생각하면, 혼혈이나, 머글도 마찬가지로 착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 나쁜 혼혈이라던지, 머글만 보면 조금 기분 나쁜 생각을 하긴해. ' 으 역시, 혼혈(머글)들. ' 하지만,때로는 착한 애들도 있더라고. 그런걸 볼때마다 생각하는건 왜, 굳이 같은 빨~간색 피를 가지고 있으면서 그러는지 모르겠어. 그냥 사람인데, 우리도. 그래서 나는 그 이후로 고쳐먹기로 했어. 우리는 모두 동일 사람. 같은 빨간 피를 가지고 있다고."
* 기타사항 :
- 달달한 디저트를 매우 좋아한다.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는 초콜릿류.
- 가끔 존댓말이 튀어나오기도 한다. 가끔.
- " 레베카, 너는 동물은 무엇을 데리고 왔어? "
" 베리라는 부엉이! 흰색 수컷 부엉이! 이따가 많이 보여줄게! "
- 그녀의 가문, 유니버스 가문은 천문학, 산술점에 꽤나 자리를 잡고 있으며, 유니버스 가문쪽의 천문학은 믿을만 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녀는 가문쪽의 공부는 원하지 않은듯.
가문이 그녀를 팔고 힘을 얻을려고 했었다. 아버지의 의지는 아니었고, 또 자신의 약혼자도 그녀를 친구로 보기때문에 결국 약혼자와 함께 치밀한 작전을 짜 약혼이 깨졌다. 그것에 대한 상처가 몸에 깊숙히 나있다.
유니버스가는 순혈 가문이자, 비밀스러운 구석이 많은 가문으로, 이 사건 이후로 신문에 기사가 났었다. 자신의 이름은 안 나와서 지금 모르는 채로 다니고 있다.
(가문에서 가주가 결국 그녀 앞에서 나타났지만 말이다.)
- 지팡이는 12인치, 개암나무에, 용의심금. 끝부분이 뾰족하고 은으로 돼있는데 이 이유는 근접전에서 쓸려고 한거라고...
- 때로는 정말 감정표현을 많이 하고는 한다.
- 먼저 말을 걸거나 인사를 나누고는 한다. 예의를 차리기도 한다.
- 노래를 부르는걸 매우 좋아한다. 정말로.
- 가문쪽 공부는 싫어하지만 별을 관찰하는걸 매우 좋아한다.
-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꽃은 백합.
- 힘이 무척 세다. 가문 중에 자신의 가족들 빼고는 다 팔씨름을 이긴 정도로. 하지만, 학교에서는 이성적으로 행동하여 참고 다니며 힘 조절도 한다.
* 가지고 있는 신체적 / 정신적 장애 :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산술점 / 점술
* 텍관 :
[ 멜리사 하트 ]
룸메이트. 멜리사가 레베카에게 빵만들기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가까워졌다. 서로를 신뢰하면서도 절친한 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