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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의 인생은 희극입니까 비극입니까?"  

* 이름  :일리어스 E. 셰버리/ Elias Ece Chivalry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145/38

 

* 혈통 :순수혈통

* 기숙사 :슬리데린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너가 바라는 것을 이루기에는 .. 이 기숙사가 가장 어울리겠지. 슬리데린!

* 성격  :

[당당한]

 

아이는 유독 자신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편이다.  순수 혈통 중에서도 유서 깊은 가문의 일원이라는 그의 혈통에 대한 자부심은 그 누구보다 높으리라.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에서 비롯된 것인지 스스로에 관한 것이라면 절대 낮춰서 말하지 않고 자신을 낮게 평가하는 것 또한 쉽사리 인정하지 못한다.

 

​[완벽주의]

 

그는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만큼 자신의 손이 닿는 모든 것에 대한 완벽함과 완벽한 결과를 내세우기를 바란다.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완벽함을 추구하고 자신과 관련된 것이라면 타인과의 공동 작업에서도 끝에는 무조건 자신이 확인하려 한다. 자신이 관여한 것 중에 실패나 실수가 있으면 안 된다는 강박증이 있는듯하다.

 

 

 

[추구하는]

 

아이는 그 나이답지 않게 쉽게 화를 내거나 다급해하지 않고 무언가를 이루어내기까지 절대 포기하지 않는 끈기가 매우 강하다. 남들이 보기에 미련스럽다고 하여도 끝까지 인내하며 원하는 것을 이루기 전까지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자신이 목표한 것에 관하여 다른 이들의 의견을 수용하고 대화도 나누지만 이를 그만두는 것이 어떠냐는 조언에는 불가능이란 마법사에게 가장 어울리지 않는 단어 아니냐며 어깨를 으쓱할 뿐. 

 

 

[공감력, 상담가]

 

이는 자신에 대한 이야기보다 타인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선호한다. 타인의 감정에 쉽게 공감하고 그에 따른 해답이나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을 즐겨 하는 편이다. 언제나 진지하게 타인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신의 일처럼 대해주는 그의 태도는 어릴 적부터 이루어진 건지 타인에게 먼저 다가가 이야기를 듣고 싶다는 제스처를 취하는 경우도 많다. 다만 타인의 이야기에는 진지하게 경청해주지만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는 피하는 편. 

* 기타사항 :

​​

[Chivalry]

기사도를 의미하는 가문 이름답게 공명정대함과 예의를 중시하며 셰버리라는 성을 쓰는 이들에게는 이를 강요하는 편이다.  고귀한 피일수록 가장 먼저 흘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약자를 보호하고 위험한 곳에는 먼저 나서서 행동하자는 경향이 강한 편.

순수 혈통일수록 그 누구보다 공정하게 행동해야 위에 서서 이끌어 줄 자격이 있다는, 다소 오만한 생각에서 나온 것이었지만..

 

​생일은 5월 15일 탄생화는 물망초. 나를 잊지 마세요.

 

 

굉장한 책벌레. 본래 호기심이 많은 편이긴 하지만 활자 중독인가 우려될 정도로 책으로 얻는 지식에 관심이 많다. 제 자신보다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것을 중요시할 정도.

 

타인을 이름으로 부르는 경우가 드물다. 요청이 있지 않으면 동급생이라는 호칭으로 부르는 편.

  

가끔 두통이 심한지 드물게 인상을 쓰고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를 해결하고자 허브티를 자주 즐겨마시는지 몸에 차향이 베여있다.

 

 

애완동물은 아직 어린 사막여우. 

 Like

허브티, 혀가 아릴 정도로 단 음식, 밤하늘 구경, 이야기 듣기, 책 냄새.

Dislike

미들네임

* 텍관

[ 아르센 로웰 ]

​별자리에 관한 생각을 주고받다가 친해져 밤하늘을 같이 바라보는 사이가 된 친구.

[ 레인 G. 앨런 ]

양보 못하는 관계 서로 지기 싫어한다.

아직 철이 덜 들어서 그러는 걸까.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어서 그런 걸까. 기사가 보여야 할 태도에 관해서 서로 양보가 없다.

상대방이 맞는 소리를 하더라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서로 '새끼 뱀' 과 '그쪽'라고 부르며 신경전을 하는 사이. 자주 투닥투닥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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