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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 쳐도 사탕같은거 안나온다고!! "

로즈골드색의 머리를 가볍게 넘겼다 하지만 서툴어서 삐죽삐죽 잔머리가 튀어나왔다. 

청색과 가까운 보라색의 눈, 확 째져서 인상이 한층 사납다

나름 단정한 교복차림에 진갈색의 구두. 

 

 

* 이름  : 피냐타 아이작 /Pinata Isac

 

* 성별 :남

 

* 키 / 몸무게 : 150/45

 

 

* 혈통 :순혈

 

 

* 기숙사 :슬리데린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자신감이 넘치는군... 슬리데린!!!

 

* 성격 :

 

*억세다

 

- 나고부터 자랄 때 까지 자존심이 허약했던적이 없었다. 누군가 시비를 털면 물어뜯었고, 한마디를 하면 발로 차버렸다. 자신보다 힘이 강하다 하면 기어가 발목을 붙잡아 넘어트릴만큼 억셌기 때문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다.

 

*쓸데없이 당당함

 

꼼꼼하지 못한 탓에 일을 그르치거나 실수를 하는 일이 많다. 그런 와중에도 눈 하나 깜빡 안하고 당당하게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는 묵묵히 뒷처리를 한다.

자신의 약하고 허술한 부분을 그다지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듯하다

 

*막말

 

-말을 딱히 가리지않는다,

아마 그에게 시비가 들어오는 이유중에 하나일지도 모르겠다. 지나가는 사람에게 툭 내뱉은 말이 미움을 살 수도 있기때문에.  

그저 객관적인 시각에서 보이는것과 떠오르는 생각을 툭툭 내뱉는다. 정말 더도 덜도않고 까다로운 눈을 통과한 오로지진실만을 말하기때문에 혹 그가 칭찬을 한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자부해도 좋다. 이렇듯 정말 솔직한 의견이 듣고싶다면 찾아오시라 상냥한 대답따위 바라지않는 편이 좋지않겠지만

 

 

*생각이 깊다

 

-이따금 그는 어딘가모르게 현실과 동떨어진 조용한 모습을 보일 때가 있다. 멀쩡히 대화를 하다가도 뒤를돌면 금방 가라앉아 깊은 생각에 빠진다.

주로 창밖을 멍하니 보는것으로 보아 현실에 답답해하며 밖으로 뛰쳐나가고싶어하며, 혼자 사색을 즐기는 시간이 많은 탓인지 어쩐지 기력을 다하고 떠나버릴것같은 분위기도 띄운다

 

 

* 기타사항 :

 

 

-6월 17일생

 

-공부를 매우 열심히 한다. 공부 뿐만 아니라 모든 부문에서 완벽하려 아둥바둥 노력한다.

 

-단것을 입에 달고 산다. 품안에도 한가득 들어있는듯하다

 

-매운것과 뜨거운것을 전혀 못먹는다

 

-마호가니와 벨라머리카락으로 만든 지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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