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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빛나고 놀라운 세상... "

새까맣고 빳빳한 직모에 눈은 깊고 짙은 푸른빛.

교복은 단정하고 빈틈없이 갖춰입었으며, 신발은 광택이 없는 검은 메리제인.

다리, 특히 발목 언저리에 종종 밴드나 파스를 붙이고 다닌다.

상당히 말랐지만 근육이 있는 편이며, 특유의 우아하고 바른 자세와 춤추는 듯한 움직임이 특징.

​왼 손목에 물고기자리의 은색 팔찌

 

* 이름 :  갈라테아 레냐니 / Galatea O. Legnani

 

* 성별 : 여성

 

* 키 / 몸무게 : 133cm / 26kg

 

* 혈통 : 머글본

 

* 기숙사 : 래번클로​

* 성격 :

 

Basically

" 그거 재미있어요? 나도 할래! "

구김살 없는, 싹싹한, 위트 있는, 유연한

 

Always

" 응. 이거야. "

영민한, 몰두하는, 길을 찾는, 확신하는

 

Also

" 괜찮아, 나쁜 뜻으로 그런 거 아닌 거 알아요! "

 온화, 절제, 인내, 잘 믿는

.

.

 

After long long endurance...

" 아- 내가 참는게 흘려보내는 것 같아요? 아니. 두고 본 거지. "

* 기타사항 :

 

0 Open Profile

3월 4일생

탄생화 : 라즈베리Raspberry

성좌 : 물고기자리Pisces

혈액형 : Rh- A형

 

1 Manifestation

머글본 마녀. 마법의 발현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신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상태였다.

그녀의 춤, 또래보다 발끝이 좀 더 견고하고 턴 수가 많은 것을 단순한 재능이라고 생각했기 때문.

물론 마법의 깃펜은 그녀의 마법을 알아채고 이름을 적으려고 했으나 마법의 책은 그 정도는 인정하지 않았다.

마법의 책이 인정한 마법 발현의 계기는 조금 더 큰 후의 이야기.

 

2 Home Legnani

영국식 발음은 레그나니, 이탈리아식 발음은 레냐니

이탈리아 태생의 아버지, 스코틀랜드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마녀. 이탈리아어는 제 2의 모국어 같은 느낌.

고모인 안나 레냐니는 머글 세계에서 유명한 발레리나.

쌍둥이 여동생이 있다. 가족들은 전부 머글.

 

주택은 스코틀랜드의 애버딘에 위치해 있다.

대단히 부유하지는 않지만 부족함 없이 자랐다.

 

3 공부! 마법! 열심히 할 거야!

교과서는 대부분 미리 한 번씩 들춰보았다.

 단숨에 매료된 과목은 변신술.

비행에도 재능이 있을 것 같은데?

 

4 Wand

느릅나무, 유니콘의 털, 9 ¼", 유연한

 

- 느릅나무 지팡이. 마법의 재능과 타고난 품위를 지닌 사람을 위한 목재.

그녀는 순수혈통만이 느릅나무 지팡이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근거없는 믿음에 대한 반례의 산 증인이다.

그녀의 지팡이는 마치 또 다른 손처럼 완벽한 조합을 뽐내며, 그녀의 평소 동작만큼이나 우아하고 세련되게 주문과 마법을 소화한다.

실수와 군더더기가 없는 마법이 특징.

 

- 유니콘의 털.

가장 일관된 마법을 부리며, 덜 변덕스럽고 막힘이 없는 코어. 모든 지팡이 중에서 가장 충실하며 주인에게 애착이 깊다.

가장 강력한 지팡이를 만들 수는 없으며 주인과의 유대가 끊어지면 '죽어'버릴 수도 있지만 그녀와 지팡이의 사이를 생각하면 걱정할 일 없는 일.

 

-  9와 ¼인치.

작달막한 그녀가 든 것을 보면 꽤나 길어보이지만 평균적인 지팡이의 길이가 9~14 인치 정도이며 그녀가 어리고 키 자랄 것을 생각하면 오히려 짧다고도 말할 수 있을 정도의 길이.

다만 그만큼 조목조목하고 고상한, 섬세한 마법에 능하다.

 

*

입학 전 올리밴더스에서 구매했다.

어쩔 수 없는 기성품. 외형에서는 그녀와의 연결점은 찾아보기 어렵다.

밝은 색의 목재에 눈에 띄는 장식은 없는 심플한 모양.

갈라테아가 지팡이에 흠집을 내는 것을 두려워해 별다른 조각은 없다. 그나마 특징적인 점은 나선형의 손잡이와 그녀가 그려넣은 깃털모양.

평범한 외견이지만 그녀와의 연결점은 그보다 내면에 있다. 궁합은 완벽.

 

5 Pet

수리부엉이, 수컷, 몇 개월 되지 않은 아주 어린 부엉이.

지팡이와 더불어 입학과 동시에 선물받았다.

편지 쓰는 것을 좋아해 대단히 애지중지하지만 먹이(산 쥐)를 줄 땐 항상 덜덜 떤다.

이름은 롯Roth.

5.1 Pet

롯은 만 2살이 넘었다. 쥐를 먹이로 주는 것도 꽤나 익숙해진 듯

 

6 Other

학생이라면 누구에게나 반존대. 물론 교수님들에겐 존대하지만.

여학생를 부를 때는 이름으로, 남학생를 부를 때는 성으로 부른다.

본인은 어떻게 불리건 별로 상관 없는 모양이지만 애칭을 물으면 '테아'라고 답한다.

 

교양, 특히 춤에 관한 지식은 고루고루 넓은 편- 머글 교양 한해서지만-. 마법사들의 문화에 대해서도 흥미가 있다.

소설, 문헌, 일기와 편지까지 기록물은 대체로 다 좋아한다. 조금 친하다 싶으면 방학 때 마구 편지를 보내 당황할 수도.

그녀가 활자에 빠져들면 시간 가는줄 모른다. 저녁시간에 보이지 않는다면 십중팔구 도서관에서 책을 보거나 기숙사에서 편지를 스무장째 쓰고 있을 것.

책벌레라고 말할 수 있지만 바깥활동도 좋아하는 편. 치우치지 않는다.

 

선명하고 맑은 알토 톤의 목소리.

 

못 먹는 것은 없으며, 특히 단 것을 좋아하지만 식단조절에 꽤나 신경을 쓰는 듯.

체중 조절을 위해 자주 손가락만 씹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7 Quidditch

추격군chaser. 아직 활동 중.

 

 

 

*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고대 룬 문자 

 

* 잘하는 과목 : 변신술, 마법

 

* 못하는 과목 : 약초학, 마법약

* 텍관

[ 란타인 S. 클레스터 ]

거울사건 이후 대단히 걱정하고 있으며 하고 싶은 건 다 하게 해주고 싶어한다. 란타인이 간식거리를 챙겨주는 것은 다이어트에 곤란하지만 좋아하기에 눈물을 머금고 운동량을 늘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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