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했으니까."
오른손엔 에일과 나누어 낀 반장갑. (손을 다친 게 아니다..)
카라핀과 팔찌, 브로치 모두 그대로, 소중히.
* 이름 : 오필리어 드와이트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 184cm / 73kg
* 혈통 : 혼혈
* 기숙사 : 래번클로
* 성격
유쾌하고 쾌활하며, 다정다감하고 사려깊은 아이. 어렸을적부터 그는 변함이 없었다.
이제는 굳어졌다고 봐도 되겠지. 그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것을 좋아하며 인연을 아꼈다.
가족이건 친구건, 제 주위로 이어진 사람들은 끝까지 책임지려 하는 스타일.
늘 그랬듯이, 제가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해. 때로는 조금 무리해서.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어릴 적, 순혈주의의 뜻을 처음 알게 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부정적인 입장.
몇 년 전부터 호그와트에서, 그리고 밖에서 벌어지는 일들로 반감은 더욱 커졌다.
* 기타사항 :
양친 모두 머글의 피가 섞인 혼혈 마법사로, 현직 오러.
동생 르네는 이제 그리핀도르 3학년. 제 3¿의 버터맥주 선배를 노리는, 여전한 말썽꾸러기.
고양이 펄은 많이 약해졌지만 집에서 잘 지내고 있다. 집에 편지를 보낼 때마다 펄의 안부를 묻는다.
12월 22일생, 사수좌, O형
지팡이는 호두나무에 유니콘의 뿔, 14인치.
곧게 뻗은 몸체는 짙은 회색빛, 손잡이 부분은 백수정으로 마감했다.
래번클로 퀴디치 팀 몰이꾼.
* 가지고 있는 신체적 / 정신적 장애
건강해서 미치겠네.. 얘들아 건강 무나한다 내 건강 좀 가져가..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텍관
에우리알레 르고네스
수업 때에 같이 있는 모습이 곧잘 보이곤 한다. 수업뿐만 아니라 기숙사에 돌아가서도,
구석진 비밀공간에서 서로가 빼먹은 부분을 알려주고 복습하는 공부친구.
에일에 저를 꽤 의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평소 조금 더 눈길을 주고 신경써서 챙기는 편!
레인 G 앨런
레인의 정학처분 이후 연락이 끊겼다. 그러다 6학년 방학 중, 그가 보내지 않고 모아두었던 편지 몇 통을 어떤 경로로 받게 되었다. 그 편지에 답장을 보냈지만 이후로 그에 대한 답장은 받지 못했다.
그는 이미 돌아서버렸고, 상황을 되돌리기 힘들다는 것을 스스로도 알고 있지만, 밀어내고 끊어내진 못하며 그럴 생각도 없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