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만나서 기뻐요! "
* 이름 : 루엔 이벨리스 / Luen Ibellise
* 성별 : 남성
*키 / 몸무게 : 141cm / 39kg
* 혈통 : 순혈
* 기숙사 : 래번클로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으으음, 후플푸프일까, 래번클로일까...
..너의 따뜻한 마음씨만 보면 후플푸프지만, 그것보다 똑똑함이 돋보이는구나, 래번클로에 가면 더 많은 활약을 하겠지,
...래번클로!
* 성격 :
key word -
온화한 :: 무모한 :: 강박? :: 외유내강 :: 이타적인
[온화한]
아이는 기본적으로 온화하다. 항상 미소지었고, 항상 웃어주었다. 그런 루엔은 누구에게나 친절을 베풀었다. 그와 함께 있으면 무언가 포근해지는 기분이 든다고, 다른 사람이 말 한적이 있었다. 그냥 같이 있어주는것, 그것만으로도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그런 사람.
"괜찮아요,"
[무모한]
그는 호기심이 너무나도 많았다! 어디를 가도 그 넘치는 호기심을 주체 못하고, 궁금한것들을 돌아보기 위해 총총 뛰어다녔다! 오죽하면 주위 사람들이 루엔이 가만히 있는걸 보고서는 어디 아프니? 라고 물어볼정도였다.
세상에는 궁금한게 너무나도 많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돌아다니는거에요. 그렇게 말 하면서 아이는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런 호기심 많은 성격은 가끔씩 루엔, 자신에게 독이 되기도 했다. 호기심이 많기에 무모했고, 무모했기에 다친다. 그렇기에 루엔의 몸 곳곳에 흉터가 많았다. 이건 제가 행동해서 나온 결과니까, 어쩔수 없지. 다음부터는 안 그러면 되잖아! 항상 그렇게 해맑게 웃으면서 말하는 그였지만, 그 해맑은 웃음은 오히려 주위 사람들을 걱정시키게 만들었다. "너, 고칠 생각이 아예 없지?"
나중에는 엄청난 대형 사고를 일으킬까, 걱정하기도 한다.
" 궁금한건 파헤쳐야죠!"
[강박?]
아이는 강박이 있다.
9시, 12시, 6시마다 불안해 하며, 눈을 도르륵 굴리기만 했다. 그 시간에 맞춰서 무언가를 해야 한다는듯이.
아이는 시간에 불문하고 많이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고, 정말 신기하다는 눈빛을 보내고는 한다. 공부, 안 하는걸까.. 아이는 최근에, 이상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외유내강]
아이는 '외유내강'이라는 말이 아주 잘 어울리는 사람이다. 키도 작고 몸집도 작아서 마음마저 약해보이지만, 사실 내면은 아주 강해서, 무너지지 않았다. 역경에 부딪혀도 금방 일어나서는 잘 될거라고 도닥였고, 안 좋은 상황에 처해도 웃어 보였다. 그런 사람이 루엔 이벨리스다. 그런 그는, 어린 나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 지지대가 되어주고는 했다. 그렇다고 아예 상처받지는 않아. 아이도 사람이기에, 하지만 티를 내지는 않지.
"그럼요! 지지대가 되어줄게요."
[이타적인]
그는 이타적이다. 자신이 가진 모든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었다. 루엔은 그게 당연하고, 원래 해야하는것으로 생각한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면 자신을 희생해서라도 손을 뻗어주는 사람, 그게 루엔이었다. 남을 위해 행동하는, 그런 사람.
따뜻한 사람.
"도와, 줄까요?"
* 기타사항 :
1. IBELLISE 家
1 - 1. 머글 옹호 사상을 가진 가문, 순혈이지만 머글에 대해서 좋게 생각하는 편,
1 - 2.아이의 가문의 아이들은 모두 래번클로, 드물게 다른 기숙사가 나오기도 한다.
1 - 3. 일단 공부가 밑바탕이 되어야 뭐든지 할 수 있다며, 공부를 엄격히 시킨다.
1 - 4. 전통적으로 가주는 장남이 잇는다.
2. LUEN IBELLISE
2 - 1. 아이의 가족은 부모님. 장남 루엔, 둘째, 셋째.으로 구성되어있다.
2 - 2. 부모님과의 관계는 그럭저럭?
2 - 3. 아이는 장남이라서 뭐든지 잘 해야 한다면서 강요받는다, 아이는 그렇구나.. 하면서 따른다.
2 - 4. 그치만 둘째와 셋째에게 유하게 대하시는 부모님을 보며 조금 속상해 하기도 한다.
그치만 돌아오는 대답은 "첫째니까 네가 이해해줘."
* 기타
3 - 1. 루엔의 생일은 6월 26일,
3 - 2. 버릇은 손을 꼼지락거리는것, 무의식으로 한다고.
3 - 3. 존댓말을 쓴다. 가끔씩 반존대를 쓰기도.
3 - 4. LIKE
아이는 첫번째로, 단것을 매우 좋아한다. 초콜렛, 젤리, 쿠키.... 단 맛이 난다면 뭐든지 사랑해!
두번째로, 신기한걸 매우 좋아한다. 미스테리, 풀리지 않은 이상 현상들.. 흥미로워서 좋다고.
3 - 5. HATE
첫번째로, 쓴걸 싫어한다. 먹으면 바로 뱉을 정도로, 진짜진짜 싫어해.
두번째로, 루엔의 기준으로 싸가지 없는 사람을 싫어한다. '루엔의 기준'이다. 적당히 예의가 없다면 그냥 눈치만 주고 넘어가주지만, 눈치를 줬는데도 마지막까지 무례하게 대한다면 루엔도 무례하게 대한다.
3 - 6. 아이에게는 항상 달달한 냄새가 난다. 초콜렛 냄새에 가깝지?
3 - 7. 아이는 왠만하면 화내지 않는다. 즉, 인내심이 길다.
3 - 8. 아이는 귀엽다고 이야기를 듣는게 싫지는 않지만, 좋지도 않다고. 너무 많이 들으면 삐져서 쒹쒹거린다.
3 - 9. 아이에게서 단걸 뺏어가지 말자.. 화내지는 않겠지만 울먹일수도 있고.. 삐져서 벽 옆에 쭈구려 있을수도 있다.
3 - 10. 체구가 작다. 뭔가, 아기자기한 몸집.
3 - 11. 냄새에 약하다. 향수를 뿌린 사람에게는 가까이 다가가지도 못하고, 지독한 냄새를 계속 맡으면 멀미가 난다고.
4. 가치관
" 모두 사랑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
보통 사람의 가치관과 똑같다. 살인과 범행은 나쁜것이며, 선행은 착한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는건 보통 사람들과 다를바가 없다. 하지만 다르다면, 평등에 대한 가치관일까, 그는 어떤것보다 평등이 가장 가치있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평등은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서 첫번째로 이루어야 하는것이라고 생각하며, 이것만 이루게 된다면 행복한 세상이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