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회를 주세요. 난 할 수 있어요."
* 이름 : 라엘 루시어스 / Lael Lucius
* 성별 : 남성
* 키 / 몸무게 : 166cm / 56kg
* 혈통 : 혼혈
* 기숙사 : 후플푸프
* 성격 :
'네가 싫어하는 것, 좋아하는 것'
그는 행동도 마음도 모든 것이 섬세하였다. 상대가 싫어하고, 좋아하는 것을 파악하여 기억하고 그것에 맞게 상대를 대하였다. 가끔 깜짝 선물을 준비하기도 하였고 파악한 것을 토대로 대화할 때 상대가 기분 좋게 대화를 이끌어갈 수 있었다.
"예민한"
예전과는 다른 초조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자신이 소속된 가문과 관련된 일이라면 정신은 극도로 예민해져 날카로운 모습을 보였지만 제 친구를 대할 땐 최대한 억누르고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전보다 스트레스에 대한 영향이 커지고 감정 기복이 심해저 하루에도 몇 번이나 감정이 변하기도 하였다.
"상냥한"
아무리 예민해지고 감정기복이 심하다곤 하나 천성은 무시할 수 없었는지 예전보단 아니지만 남을 도와주었고, 상대를 위하는 모습은 여전히 남아있었다. 누군가 처음 그를 본다면 그저 착한 사람이라고만 기억을 하겠지만 제 기준선을 넘어가면 바로 싸해지는 모습을 보여 가끔 상대를 당황하게 하기도 하였다.
* 기타사항 :
[Lucius]
"Lucius, 너를 이끌어."
정말 꽉 막혀있다 할 정도로 그의 가문은 극도의 순수혈통 우월주의였고 다른 피가 조금이라도 섞여 있으면 깔봄은 일상이었다. 물론 그 오만함은 가문의 사람들의 실력에서 흘러나오는 것이었다. 애초에 라엘의 부모님의 결혼 조건엔 라엘이 어느정도 자랐을 경우 가문 밑으로 들어오게 하는 조건이 있었지만, 이런 꽉 막힌 집안에서 라엘을 받아들인 것은 그 집안을 아는 사람들이라면 굉장히 놀랄 일이었다. 마법과 어둠의 마법 방어술을 굉장히 높게 평가하는 가문이었고 주변 사람들은 라엘이 어느 정도 재능을 보이자 그래도 자신의 가문의 피가 흐르는 사람이니 한 번 두고 보자는 식으로 거두어들인 것이라고 입소문이 퍼지게 된다.
"잡종이 어디까지 오를 수 있나 궁금하지 않니…. 넓은 아량으로 기회를 줘보자꾸나."
그는 2학년 때 부모 곁을 떠나 가문의 밑으로 들어가게 되었고 자신의 부모와의 연락은 자연스럽게 차단되었다. 그는 더 춤을 출 수 없었고 사람들 눈을 피해 몰래 춤을 추기도 하였지만 결국 걸리게 되어 가주로부터 벌을 받아 그것의 후유증인지 예전과 같이 출 수 없게 되었다.
[공부에 관하여]
"열심히 해야 해요. 열심히 해야 어머니를 볼 수 있게 해준다고 했어요"
모든 과목을 열심히 하려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중에서 마법과 어둠의 마법 방어술에 몰두하는 모습을 보였다. 조금이라도 성적이 떨어진다면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고 하던 것의 배로 더욱 파고드는 모습을 보였다.
[지팡이]
주목나무 / 28cm / 단단하고 적당한 무게 / 검은색, 푸른 무늬가 있는
[Like]
- 달콤한 디저트.
-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한다. 장르는 가리지 않는다.
- 꽃을 좋아하여 화분에 씨앗을 심어 자라는 것을 관찰하거나 화관, 반지, 목걸이 등으로 직접 만들기도 한다.
- 잠을 자는 것을 좋아한다.
[Hate]
"혈통만 믿고 남을 깔보는 것이야말로 굉장히 어리석다고 생각해요."
[기타]
- 퀴디치 수색꾼
- 가끔 오른쪽 발목이 불편한지 절뚝이는 모습을 보인다. 바지를 올리면 옅은 흉터가 남아있다.
- 춤은 더이상 추지 않는다.
- 밤을 새우는 것을 조금 힘들어한다.
- 그에게선 항상 은은한 꽃향기가 난다.
- 주머니에 항상 작은 사탕 두어 개를 들고 다닌다.
- 공부는 최대한 열심히.
[2학년]
- 아버지가 어떤 분을 소개시켜 주셨어요.
- 난 저분을 따라가야 하나요?
- 편지 자주 써주실거죠?
- 아버지, 어머니. 이곳은 이상해요. 내가 알던 세상이 아니에요.
- .... 아버지?
* 추가 선택 과목 : 고대 룬 문자
* 잘하는 과목 : 마법, 어둠의 마법 방어술, 고대 룬 문자
* 못하는 과목 : 천문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