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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밑에 사람없겠지만 내 위에도 사람 없어! "

날카로운 눈매때문에 조금 사나워 보이는 인상을 준다.

 

* 이름 : 세실 아이슬리 / Cecil Eiseley

* 성별 : 남

 

* 키 / 몸무게 : 150 / 43kg

 

* 혈통 : 머글태생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목표를 향한 뚜렷한 의지, 망설임 없는 그 태도. 그 곳이 아니라면 갈 곳이 없지, 틀림없는 그리핀도르!

* 성격 :

 

-

​제멋대로인 고집쟁이

" 내가 한다고 하고 안 하는거 봤냐? "

 

한 번 방향을 잡고 앞으로 나아가기 시작하면 절대로 뒤돌아 보지도, 멈추지도 않는 그의 발걸음은 그의 고집을 그대로 나타내준다. 그는 자신이 하고 싶다 생각한 것은 꼭 해내고야만 만다. 만족할 때까지 해내지 않는다면 불만에 차 꽤나 긴 시간동안 심통해져 있는다. 다른 사람의 말은 그것이 충고든 단순한 수다거리이든 귀 기울이지 않는다. 그 충고가 쓸모없다고도, 틀렸다고도, 의미 없다고도 생각하지 않지만 어차피 자신이 듣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흘려 듣는다. 대부분의 경우 딴 생각을 동시에 하며 듣고 있긴 하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은 정확히 집어내고 그렇지 않은 것들은 요령 좋게 걸러낸다.

 

삐딱함, 불량함

" 야, 거기 길 밖으로 좀 사라지지? " 

 

보이는 외모로 다른 사람을 판단하면 안되겠지만, 그는 사나워 보이는 인상에서 전혀 벗어나지 않는 삐딱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서 있때 조차 곧게 서 있지 않고 한 쪽에 무게를 지탱한 채 서 있는 모습은 그가 입도 열기 전에 그의 불량한 태도를 보여준다. 특별히 욕을 섞어, 아니 욕은 전혀 하지도 않지만 말투만으로도 충분히 삐딱하고 제멋대로이다. 일부러 상대방을 기분나쁘게 하기 위해 못된 말을 고르는 것은 아닌데도 자신의 생각과 맞지 않는 것에 관해서는 의견을 숨김없이 모두 말해버리고는 하기 때문에 자주 시비를 먼저 걸었다고 오해를 받고는 한다. 배려 없는 말도 툭툭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고는 한다. 그의 태도는 친한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가리지 않고 한결 같다.

 

 뻔뻔함 또는 당당함

" 변명은 꼴 사나워. "

 

비스듬하게 선 자세와는 다르게 그 어느 때라도 꼿꼿하게 들고 있는 고개는 그의 자존심을, 그리고 당당함을 보여준다. 누군가 그를 나무란다 하더라도 스스로에게 정말로 한 치의 부끄러움도 없다면 먼저 숙이고 들어가지 않는다. 본인의 잘못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망설임 없이 인정하고 그 어떤 변명도 하지 않고 사죄를 한다. 정말 억울한 일이 아니라면 어떤한 토도 달지 않고 묵묵히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 당당함이 오히려 독이 되어 전혀 뉘우치지 않는 뻔뻔한 인상으로 각인되기도 한다.

 

단호함, 강인함

" 자신이 틀린 것을 인정할 줄도 알아야지. " 

 

자신의 의견을 쉽게 굽히지 않는 만큼 확고한 관점을 가지고 있다. 무언가를 고르는데에 있어 망설임이 전혀 없기때문에 항상 흑과 백을 나두 듯 딱 나누어떨어지는 대답만 한다. 굽힘없는 태도가 가능한 것은 강한 정신력 덕분에 가능하다. 어떠한 일에도 쉽게 상처받지도 좌절하지도 않는다. 자신이 고른 선택이, 믿고있던 사실이 옳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아도 그것에 우울해 하는대신 인정하고 반성한 후에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택한다. 

 

 

* 기타사항 :

​지팡이: 느릅나무와 불사조의 꼬리깃털을 심으로 사용하여 만들어졌다. 15inch (38cm)로 꽤나 긴 편. 

 

생일: 3월 13일 (영국태생)

 

 

- 머리는 좋은 편으로 배움이 빠르다. 한 번의 실수를 깨닫는 다면 두번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다. 만일 그가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면 그건 그가 전혀 복습하거나 반성하지 않았다는 증거이다.

 

- 머글 태생, 혼혈, 그리고 순혈 이런 혈통에 전혀 관심이 없다. 다른 이가 순혈이라 하여도 기죽지 않고 같은 머글 태생이라고 해서 특별한 유대감을 느끼지도 않는다.  그에게 마법사는 그저 모두 마법사일 뿐. 사실 다른 사람들의 혈통조차 기억하고 있지 않는다.

 

- 교복을 입는다면 장소가 어디든 누구와 함께 있든 늘상 제대로 챙겨 입는다. 망토도 넥타이도 어느 것 하나 빼먹지 않는다.

 

- 시시한 장난을 하지 않는 편이지만 아주 가끔 크게 사고를 칠 때가 있다. 한 번 하고 싶다 생각이 든 것은 그것이 옳지 않더라도 저질러 버리고는 한다. 그런 때 만큼은 폭풍과 같은 행동력을 자랑한다. 

 

- 불량한 태도도 그렇지만 사실 날카로운 인상의 얼굴도 그의 삐딱한 이미지에 한 몫 한다.  설사 누군가가 괴롭히더라도 일일이 신경쓸만큼 섬세하지 못해 눈 한 번 깜박이지 않는다.

 

- 퀴디치에는 그다지 큰 흥미가 없다. 그는 마법 자체에도 큰 관심은 없지만 무언가 재밌는 것을 발견 했을 때 마법이 자신을 도울 매개체가 되어줄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해 놓기는 한다. 놀기위해 성실해지는 타입.

 

- 펫은 키우지 않는다. 제대로 키우지 못할거 같다며 그의 부모님이 완곡히 반대했기 때문.

* 텍관

[ 란타인 S. 클레스터 ]

​첫 만남은 기차 안에서부터, 호그와트 탐험대 콤비로, 란타인이 항상 세실에게 붙어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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