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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를 위하여. " 

* 이름 :

 

Ariel Mare Nereid

아리엘 M. 네레이드

*

Oberon Mare Nereid

오베론 M. 네레이드

 

* 성별 :

 

 

 

* 키 / 몸무게 :

 

174cm / 57kg

 

* 혈통 :

 

순수혈통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성격 :

 

까칠

예민

능글

귀찮은 거 싫어함

 

전체적인 성격은 5학년 후반부와 같다.

 

 

 

* 순혈주의에 관한 생각, 혹은 사상 :

 

"잡종따위가 날 만지지 마. 정말 더러워 죽겠네."

 

보통 머글과 혼혈을 더러운 잡종으로 취급하며, 깨끗하고 순수한 피를 가진 사람들만이 그들의 우위에 서서 모든 것을 지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뜻이라기 보다는, 가문의 성향을 그대로 나타낸 것.

 

 

 

* 기타사항 :

 

네레이드 가

위로 4대가 마법사로, 최근에 순혈 가문으로 인정된 가문.

소문으론 과거, 모종의 이유에 의해 몰락해서 머글 세계으로 쫓겨났던 순혈 가문이 성을 바꾸고 돌아왔다는 것 같은데..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래된 서적이나, 자료엔 관련 이야기가 있을지도.

현재 알려진 몇 개의 사실은, 머글 세계에서 큰 무역회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마 법세계 곳곳에 조금씩 입지를 두어가고 있다는 것과

극도의 순혈주의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차기 가주가 될 자의 이름이 오베론 M. 네레이드라는 것 뿐.

 

예전과는 달리 몸이 많이 자라지 않았다.

외모 자체도 5학년 때와 별 차이가 없을 정도.

오직 네레이드 가문을 위해 행동한다. 그렇게 해야만 자신의 존재가 인정될거라고 믿으며 애초에 벗어날 수 없을 거라 생각중.

환각(오베론)의 정체는 네레이드 가 그 자체다. 그가 말하는 '나'는 네레이드 가로 바꿔서 보아야하는 것.

 

이름은 어느쪽으로 불러도 상관 없지만 아리엘보다는 오베론, 오베론보다는 네레이드라고 불리는 걸 더 좋아하는 편.

 

 

 

 

* 가지고 있는 신체적 / 정신적 장애 : 

 

왼쪽눈 실명. / 환각을 본다. 자신과 빼닮은 동생의 환영이며 네레이드 가의 뜻을 따르라고 부추긴다. 가끔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며 이유는... 글쎄.

 

 

* 7학년 추가 선택 과목 : 신비한 동물 돌보기

 

 

 

* 텍관 :

 

[네스터 글라디올러스]

6학년 때 네스터가 미워하는 걸 그만두고 화해하게 되었지만 친구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이후 서먹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리엘이 일방적으로 힘들어 보이는 네스터에게서 동질감을 느끼며 챙겨준다.

 

 

[데보라 A. 델러노]

지쳐 찾아온 아리엘에게 어깨를 내어주고 쉴 수 있도록 해주는 관계. 아리엘을 안쓰럽다고 생각하지만 굳이 입 밖으로 내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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