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내가 귀엽고 아름다운건 모두가 아는 사실이지. "
발목까지 내려오는 바지길이에 검은색 구두
* 이름 :
잭 . D. 아이리스 / JACK DAIN IRIS
* 성별 : 남성
* 키 / 몸무게: 145.3CM / 37KG
* 혈통 : 순혈
* 기숙사 : 그리핀도르
* 마법의 모자가 할 기숙사 배정 멘트 :
흐음.. 자신에 대한 것 밖에 모르는 것 같지만 남을 배려하고 용기가 가득하구나.. 그리핀도르!
* 성격 :
그의 장점은 당당하다는 점이다.
그는 자신을 사랑하며 그 당당함은 자신이 잘 났다라는 것에서 나온다.
그는 자신이 잘 났으며 어디서든 가슴을 움츠리지 않을려 한다.
당당하고 용맹하며 그는 그리핀도르라는 것을 누구에게나 알려주듯이 행동한다.
뻔뻔하다 그 것 또한 그의 장점.
그는 뻔뻔하다.
그는 무슨 일을 하든 뻔뻔하며 자신의 잘 못인데도 그는 뻔뻔하게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그런 그이기에 주위에서 수근거리는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그는 자신이 아름다워서 인가. 라며 당당하게 넘긴다.
도도하다.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
그는 도도하다.
도도하다? 아마 그에게 제일 잘 어울리는 말일 것이다.
자기 일에 당당하며 뭐든지 쿨하게 넘길려고 한다.
그런 그는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성숙함이라는 것도 약간 보이는 모양.
머리 보단 몸이 먼저 튀어나간다.
자신의 눈에 자신이 맘에 안 드는 것이 있으면 우선 몸부터 튀어나간다.
그런 그는 문제의 중심에 있을 수도 있으며 그 문제의 시작점일 수도 있다.
그는 뭐든지 잘 한다.
그는 무엇이든 잘 했다.
요리, 공부, 노래, 미술, 순혈이라고 뭐든지 잘 할려고 했다.
천재라기 보다는 노력형.
잘 할려고 노력하는 그의 성격이였고 그렇기에 상위권을 차지하는 것이 자주 있었다.
그런 그가 원하는 것은 상위권을 차지 했을 때 얻는 상.
자신이 이겼다는 뿌듯함.
그렇기에 뭐든지 노력으로 잘 할려고 하고 그의 끝은 명예 가득한 미래이다.
자신 밖에 모른다.
자신은 다른 사람들을 밟고 올라와서일까 자신이 잘 났으며 자신을 중심으로 세계가 움직인다고 생각한다.
자존심이 강하다.
자존심이 강하기에 자신의 자존심에 스크래치를 내는 것은 두고 보지 못 한다.
* 기타사항 :
남들이 보기에도 그는 이쁘장한 얼굴이다.
단거에 환장한다.
등을 만지는 것을 싫어한다.
자신의 가문을 죽기 보다 싫어한다.
* 텍관
[ 아리엘 M. 네레이드 ]
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같은 기숙사에서 지내며 서로 절친하다고 느낄 정도로 친해진 사이.
다른 기숙사 친구들보다 더 끈끈한 우정으로 맺어져 있다.
[ 멜리사 하트 ]
온실 속 화초처럼 모르는 게 많은 멜리사에게 이것저것 알려주는 잭의 모습이 아가씨와 기사를 보는 것 같다.
[ 레일라 알반 ]
절친 - 서로 만나면 투닥거리고 장난치면서도 서로 믿고 친한 사이






